일반뉴스 중기부, 혁신창업 위한 스타트업 파크 조성사업에 인천 선정
[첨단 헬로티] 공모 결과 인천광역시(송도 투모로우 시티)가 1차(서류)・2차(현장)・3차(발표) 평가를 거쳐 선정돼 중소벤처기업부는 11일 2019년 스타트업 파크 조성사업의 전국 광역지방자치단체 공모 결과, 인천광역시(송도 투모로우 시티)가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스타트업 파크 조성사업은 중국의 중관촌, 미국의 실리콘 밸리, 프랑스의 스테이션-F와 같은 개방형 혁신창업 거점을 구축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올해부터 중기부가 전국 광역지방자치단체 공모 방식의 시범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중소기부는 2019년 스타트업 파크 조성사업 공모 결과, 인천광역시를 최종 선정했다.(사진 : 게티이미지뱅크) 혁신창업 활성화에 대한 지역의 관심이 보여주듯 스타트업 파크 조성사업 공모에 대한 지자체의 호응은 매우 뜨거웠다. 지난 3월 29일 사업 계획 공고 후, 사업계획 접수기간(4.1~5.24, 8주) 동안 전국 17개 시·도 중 14개 시·도가 응모했다. 지난 5월 30일부터 6월 28일까지 1차 서류평가, 2차 현장평가가 진행됐으며, 1・2차 평가를 통과한 8개 시・도를 대상으로 7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