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뉴스 첨단정보기술 활용 우수 공공서비스 한자리에
[첨단 헬로티] 행안부, 2018년 스마트 공공서비스 컨퍼런스 개최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는 19일 명동 포스트타워에서 ‘2018년 스마트 공공서비스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지방자치단체가 인공지능, 블록체인, 사물인터넷 등 첨단 정보기술을 공공분야에 선제적으로 도입한 우수사례를 소개하였다. 경기도는 휴일에 운행하지 않는 관용차량을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 차상위계층 등에게 무상대여 하고 있다. 이와 함께, 예약부터 반납까지 스마트폰과 무선 인터넷으로 처리함으로써 휴일 초과근무 없고 차량 대여자의 신분 노출도 최소화하는 방식으로 공유경제를 실현하고 있다. 소방청은 산악, 화재 등 인명구조 업무에 좌표를 활용한 정확한 위치정보·모바일 기반의 수색시스템을 적용하였다. 상황실과 현장대원 간 필요한 정보를 실시간 공유하는 '대국민 인명 구조 수색시스템‘을 구축하여 인명구조의 골든타임을 확보하고 언제 어디서나 신속하게 국민 생명을 구조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었다. 또한, 지역정보화 수준진단 결과 핵심서비스로 선정된 어린이 안전과 스마트한 농경법 혁신에 앞장 선 우수사례도 소개됐다. 지역정보화 수준진단은, 지자체에서 운영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