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헬로티] 빅데이터 기반 통합제어로 농가 부담 덜고 생산성 높여 농촌진흥청(청장 김경규)은 ‘스마트축산’ 모델 개발로 빅데이터 기반의 정밀 축산 구현에 주력하면서 농가의 편의성과 생산성 향상 효과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현재 ICT 장치 보급이 확산되고 있지만, 개별 장치의 통합 관리 시스템이 취약해 서로 다른 프로그램을 사용해야 하는 불편함 때문에 종합적인 데이터 관리가 되지 않아 빅데이터 기반의 정밀 사양 구현이 어려운 실정이다. ‘스마트축산 모델’은 통합제어기로 각 ICT 장치의 데이터를 통합, 클라우드 서버와 연동해 사용자가 언제 어디서든 하나의 프로그램으로 사양과 축사 환경, 건강관리를 정밀하게 제어할 수 있도록 구현한 것이다. 이를 활용하면 사양 정보, 환경 정보 등 농장의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통합 관리할 수 있어 빅데이터 기반의 가축 정밀 사양 기술 발전에 기여할 수 있을 전망이다. 농진청에 따르면, 지금까지 개발한 스마트축산 모델을 농장에 설치하고 효과를 분석한 결과, 편의성 뿐만 아니라 생산성 향상도 확인할 수 있었다. 한우 스마트축산 모델 농장의 경우, 노동력이 줄면서 사육 마릿수가 120마리에
국내외적으로 급변하는 스마트 농·축산 산업 생산 환경 및 기술 속에 산업교육연구소는 오는 10월 22일(목)에 서울 여의도 사학연금회관에서 “IoT 기반 스마트농업 및 토탈 솔루션 기술개발과 구축 사례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농·식품, 축산업의 패러다임 전환과 스마트농업 시스템 기술개발 및 비즈니스 모델로서의 스마트팜(농·식품, 축산) 토탈 솔루션, 스마트 로컬푸드 시스템과 식물공장 및 창농에 이르기까지 농업과 ICT 기술 융합을 통해 농업이 창조경제의 성장동력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하는 관련 제반정보를 심도 있게 발표한다. 첫 번째로 씨드림 정재진 대표가 ‘농식품, 축산업의 패러다임 전환과 스마트팜 및 IoT기술 영농, 창농의 발전 전망’을 주제로 발표하고 이어서 최신 트렌드와 시장 전망을 비롯한 국내외 참여 기업체 현황 및 발전 전망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 농촌진흥청 이공인 박사의 ‘국내외 식물공장 최근 실태 및 기술개발, 시장 전망과 참여 기업체 현황’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순천대학교 농식품IT융복합연구센터 여현 센터장은 &lsqu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