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티] 요고가와는 바이오 관련 사업 기반의 확립을 위하여, 시장 분석 및 시장 개척 활동 및 첨단 바이오 기술 도입을 신속하고 적극적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Yokogawa Innovation Switzerland GmbH’를 설립했다고 발표했다. 이 자회사는 8월부터 비즈니스를 시작했다. 스위스는 글로벌 경쟁력을 가지고 있으며, 유능한 전문가가 모여 있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Yokogawa Innovation Switzerland가 사무소를 둔 스위스의 알슈빌은 유럽의 생명공학 및 생명과학 관련 비즈니스 중심 도시인 바젤과 인접해 있다. 이 지역의 장점을 활용하여 바이오 비즈니스의 연구개발 및 파트너십을 통해 요꼬가와의 바이오 비즈니스를 홍보할 예정이며, 다양한 연구주제 발굴, 개방형 혁신 촉진 및 비즈니스 파트너 탐색에 중점을 둔다는 계획이다. 요꼬가와는 새로운 자회사 설립과 동시에, Yokogawa Europe의 스위스 지사도 같은 사무소로 이전했다. 바이오 경제는 지속가능한 사회의 실현을 위한 중요한 부분으로, 각 국의 정부와 많은 기업들이 주목하고 있는 분야이다. 요꼬가와는 바이오 경제 비즈니스를 장기 경영 계획에서 향후
ⓒLG화학 [헬로티] LG화학이 바이오(Bio)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해 서울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과 '산학협력 프로그램 운영 협약(MOU)'를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LG화학 자회사 팜한농과 서울대 농생대가 맺은 이번 산학협력 프로그램은 종자, 작물보호제, 비료 등 바이오 분야 전문 연구개발(R&D) 인력 육성을 목표로 추진된다. 팜한농은 서울대가 추천하는 석사 및 박사 과정의 우수 인력 가운데 산학장학생을 선발해 등록금과 학비 보조금 등을 지원하고 그린바이오 전문가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LG화학은 최근 미국 뉴저지에서 열린 글로벌 우수인재 채용행사인 'BC Tour'에 올해 처음으로 미국 주요 대학 바이오학과 전공자들도 초청했다. 그동안 화학공학과, 전기전자학과 등 기존 사업과 연관된 학과 전공자들 중심으로 초청해온 것과 달리 최근 바이오 분야를 미래 신사업으로 집중 육성하면서 이 분야 우수인재 확보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것이다. LG화학은 바이오 분야를 향후 글로벌시장을 선도하는 사업으로 키우기 위해 올해 초 팜한농 인수를 통해 농화학 등 그린바이오 사업 분야에 새롭게 진출했다. 또한 레드바이오(의료 및 제약) 시장 진출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