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티] SKT·MS·SAP·소풍벤처스 등 총 8개 기업 참여 ESG 액셀러레이터 얼라이언스 SK텔레콤은 ESG 분야 스타트업들의 도전과 성장을 돕기 위해 마이크로소프트·SAP 등 글로벌 기업, 국내 사회적기업가 교육 기관 및 투자사들이 참여하는 ‘ESG 코리아 2021’ 얼라이언스를 결성했다고 29일 밝혔다. ▲‘트루 이노베이션 랩’에서 SK텔레콤 직원이 스타트업 관계자들과 회의하는 모습 ESG 코리아 2021은 다양한 사회문제 해결을 원하는 스타트업들을 위해 ICT 기반의 다양한 솔루션을 지원하고, 스타트업들이 ESG 성과를 측정하고 구체적인 전략을 수립하도록 돕는다. ESG 코리아 2021에는 SKT와 마이크로소프트, SAP, 소풍벤처스, HGI, 벤처스퀘어, SK사회적기업가센터, SBA 성수 허브가 참여했다. 8개사는 국내 스타트업이 향후 글로벌 시장에서 영향력 있는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ESG 경영 역량을 빠르게 내재화하고, 산업별 파트너들과 사회적인 가치를 창출하도록 도와야 한다는 데에 뜻을 모았다. 이를 위해 스타트업과 전문가 집단, 투자회사 관계자,
[헬로티] SK텔레콤이 혁신 스타트업과 5G·AI 등 최신 ICT를 활용해 우리 사회가 직면한 문제를 해결하는 ‘임팩트업스(IMPACTUPS)’ 2기를 출범했다고 25일 밝혔다. ▲SK텔레콤이 혁신 스타트업과 임팩트업스 2기를 출범했다. SK텔레콤은 2019년부터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스타트업이 사회적 가치 실현 및 비즈니스 성장을 동시에 이루도록 지원하는 임팩트업스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1기 11개사는 UN의 지속가능 발전목표를 연계한 사회적 가치 목표를 설정하고 관련 사업 아이템을 발굴하면서 사회적 가치 생태계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지속가능발전목표(Sustainable Development Goals)는 전 세계가 직면하는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UN이 공식 채택한 건강과 웰빙, 지속 가능한 도시와 공동체 등 17개 과제다. SK텔레콤은 더 많은 스타트업들과 사회적 가치 생태계를 확대해가기 위해 임팩트업스 1기에 이어 혁신 스타트업 10개사를 추가 선정하고 ‘임팩트업스’ 2기 온라인 발대식을 개최했다. 참여사는 국내 스타트업 중 혁신 기술, 사회 문제 해결 능력, 성장 가능성, SK ICT
[헬로티] 환경부와 SK이노베이션이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사단법인 신나는조합과 함께 지속가능한 환경을 위한 기술과 제품을 가진 소셜벤처 및 사회적경제 기업을 발굴하는 ‘환경분야 소셜 비즈니스 발굴 공모전’을 6월 10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공모전은 환경을 개선할 수 있는 혁신적인 기술과 제품을 가진 소셜벤처, 사회적경제 기업을 발굴하고 육성해, 환경문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기위해 마련됐다. 공모 대상은 환경문제를 해결할 기술, 제품, 서비스 등을 가지고 있거나 사업화 가능한 사업 아이템이 있는 성장 단계의 소셜벤처 및 사회적경제기업이다. 공모 주제는 ▲폐플라스틱, 폐윤활유 등을 재활용하고 업사이클링(upcycling)하는 ‘자원 순환’ ▲온실가스, 대기가스, 미세먼지 등을 줄이고 처리하는 ‘지속가능한 환경’ ▲에너지 효율 향상, 전기 사용량 절감 설비 기술, 신재생 에너지 활용 기술 등에 대한 ‘지속가능한 자원’ ▲중대형 배터리 및 미래 모빌리티와 관련한 ‘배터리 & 모빌리티’ 등이다. 심사 기준은 비즈니스 모델이 공모 취지에 적합한지를 따지는 &
[첨단 헬로티] 5G, 인공지능, 빅데이터, 네트워크, 유통망 등 양사의 ICT 기술·자원 활용 예정 SK텔레콤이 교육 플랫폼 기업 매스프레소(Mathpresso)와 우리 사회의 교육 격차를 해소하고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협력에 나선다. SK텔레콤은 매스프레소와 ‘데이터 기술 활용, 교육 격차 해소 및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왼쪽부터 SK텔레콤 문갑인 스마트디바이스 본부장과 메스프레소 이종흔 공동대표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협력에 따라 SK텔레콤과 매스프레소는 5G, 인공지능, 빅데이터, 모바일 네트워크, 유통망 등 양사가 보유한 ICT 기술과 자원을 활용, 누구나 평등한 교육의 기회를 갖도록 미래 교육 혁신을 위한 활동을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매스프레소는 인공지능 기반의 수학문제 풀이 앱 ‘콴다(QANDA)’ 등 현재 보유 중인 교육 콘텐츠를 SK텔레콤 고객에게 서비스하고 다양한 관련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SK텔레콤은 콴다 등 매스프레소의 우수한 교육 콘텐츠를 보다 많은 고객이 누릴 수 있도록 마케팅 활동 등을 담당하기로
[첨단 헬로티] 한국남부발전(사장 신정식, 이하 남부발전)과 한국조세재정연구원(원장 김유찬, 이하 조세재정연구원)이 세미나 개최를 통해 사회적가치 창출 및 확산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를 형성했다. 남부발전은 12일 부산국제금융센터 35층 대회의실에서 조세재정연구원 주관으로 ‘찾아가는 연구성과(사회적가치) 확산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공공기관의 사회적가치에 대한 이해 및 실행력을 제고하고자 마련된 행사로, 국가회계재정통계센터 정도진 소장의 특강에 이어 사회적가치 창출 담당자와의 1:1 Q&A 상담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세미나에서는 조세재정연구원 국가회계재정통계센터에서 추진하고 있는 공공기관의 사회적 가치 측정 및 보고 등에 대한 연구성과도 공유됐다. 정도진 소장은 특강에서 “공공기관의 사회적가치 창출을 위한 활동이 국민에게 감동을 주기 위해서는 진정성을 가지고 충분한 고민 과정을 거치는 것이 중요하다”며, “기관의 주된 경영활동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직접적으로 창출하고 이를 측정하여 국민과 공유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남부발전 신정식 사장은 “조
[첨단 헬로티] 한국남부발전(주)(사장 신정식, 이하 남부발전)이 부산지역 7개 공공기관(기술보증기금, 부산항만공사, 한국남부발전, 한국예탁결제원, 한국자산관리공사, 한국주택금융공사, 한국주택도시보증공사) 합동으로 사회적가치 실현을 위한 국민 의견수렴 홈페이지를 개설해 눈길을 끌고 있다. ‘부산 사회적가치 무지개 프로젝트’로 명명된 홈페이지는 부산 지역의 사회적가치 실현을 위하여 7개 공공기관이 모여 부산시민에게 희망을 전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홈페이지에서는 ▲인권 ▲환경 ▲안전 ▲복지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 등 9개의 사회적가치 분야별로 부산시민의 의견을 수렴한다. 이를 통해 취합된 시민의견은 각 기관별 검토를 거쳐 고유사업 목적에 맞게 배부되어 적극 이행된다. 신정식 사장은 “부산 내 7개 공공기관이 협업하여 홈페이지를 개설하고 부산시민의 ‘사회적가치’ 의견을 수렴하는 것은 현재 국정과제인 혁신과 사회적가치를 동시에 실현할 수 있는 일”이라며 “향후에도 지속가능한 홈페이지 운영이 될 수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