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뉴스 미라콤아이앤씨, 중소기업 스마트팩토리 구축 사업 '순항'
[첨단 헬로티] 미라콤아이앤씨(대표이사 조항기)는 산업 현장에 생산관리시스템(MES)를 적용함으로써 중소기업 환경에 맞는 스마트팩토리를 구축해 제조경쟁력 향상을 극대화할 수 있는 솔루션을 선보여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미라콤의‘엠이에스알파(MESalpha, Manufacturing Execution System)’는 높은 가격으로 스마트팩토리 도입이 어려운 중소제조기업 대상으로 표준 플랫폼을 적용하여 구축기간을 단축하고 합리적인 비용으로 제공하고 있다. 미라콤에 따르면 스마트팩토리를 구축한 공장들은 생산성 48% 향상, 품질 54% 개선 등 긍정적 효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미라콤은 총 19개사 중소기업 스마트팩토리 구축사업을 추진했고 대표적인 기업으로는 동남코리아, 부흥이다. 동남코리아는 조선기자재 제조업체로 수기작업으로 진행했던 업무를 MESalpha를 도입하여 시스템을 통한 업무진행 및 데이터 공유로 생산성과 품질을 개선하였다. 동남코리아 택태식 대표는 "MESalpha 구축으로 현재 스마트팩토리 1단계 구축되었으며 완제품 클레임 감소율이 75%, 제조 리드타임 단축율이 45.7%로 업무 생산성 및 고객 만족도 향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