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티 조상록 기자 | 볼보그룹코리아가 국내 현장에서 철거 작업 시 가장 중요해진 안전 기준에 부합하는 철거 전용 굴착기 3개 모델의 완벽한 생산 및 공급 라인을 구축하고 본격적인 판매 확대에 나섰다. 볼보 고층 철거 전용 굴착기(모델명 : 작업 높이별로 23m 'EC380EHR', 28.1m 'EC480EHR', 36m 'EC750EHR')는 볼보건설기계가 전 세계 다양한 철거 현장에서 검증된 노하우와 경험을 바탕으로 EHR 전용 모델로 개발한 신제품이다. 이번 신제품은 △고층 건축물 철거 시 안전 반경을 유지하면서 작업 높이에 따라 최대 36m까지 체계적인 철거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하이리치용 작업장치와 △고층 철거 끝단의 안전 작업 시야를 제공하는 30도 틸팅 기능의 전용 캡, △작업 시 작업 안정성과 편리성을 높여주는 유압식 확장형 하부체와 전용 고중량 카운터웨이트를 장착하였다. 또한 기존 E시리즈의 각종 첨단 작업 편의 장치를 기본으로 제공한다. 신속하고 편리한 유압식 붐 연결 시스템, 실내 고소 작업 모니터용 UHR 카메라, TMI 안전 경보 장치, 작업 시 분진 저감용 고성능 워터 스프레이 등 일반 철거 장비와는 차별화된 작업 편의 장치를 장착
[헬로티] 기존 장비와 동일한 파워 작업 성능은 유지, 일반사양 대비 10~25% 이상 연료 절감 효과 높아 볼보그룹코리아가 신제품 30톤급 굴착기 EC300E 하이브리드를 출시했다. ▲30톤급 굴착기 EC300E EC300E 하이브리드 굴착기는 180여년간의 볼보건설기계의 노하우와 세계적인 기술력이 응집되어 탄생한 제품이다. 이미 유럽 및 북미의 EU Stage V 환경기준에 가장 적합한 성능과 품질을 인정받았으며 한국 현장에 맞춰 새롭게 업그레이드돼 출시된다. EC300E 하이브리드는 일반 굴착기의 기본 사양과 작업 성능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새롭게 개발된 볼보 하이브리드 유압시스템을 적용해 고도의 환경친화적인 안정된 품질과 작업 생산성을 제공한다. 신제품 EC300E 하이브리드 굴착기의 주요 특징으로는 높은 연비 효율성을 들 수 있다. 제어시스템이 복잡하고 작업반경이 제한적인 단독형 전기굴착기와 달리 일반형 굴착기 차체에 강력한 하이브리드 전용 업그레이드 유압 제어시스템을 장착해 붐, 암 작업 시 발생하는 여유 유압을 축적, 엔진 시스템 부하를 낮췄다. 이로 인한 높은 연비 효율로 작업 반경의 제약 없이 차별화된 하이브리드 성능이 발휘된다. 실내 모니터를
[헬로티] 주력산업 회복의 신호탄, 건설기계 수출 확대로 위기 돌파 산업통상자원부는 27일(수)인 오늘 성윤모 장관 주재로 '제6차 포스트 코로나 산업전략 대화'를 개최했다. ▲사진 : 산업부 이번 제6차 산업전략 대화는 우리 주력산업의 기반인 기계산업, 그 중 건설기계 업계가 당면한 대외여건을 점검하고, 현재 위기를 기회로 활용해 한단계 도약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고자 마련됐다. 동 회의에는 두산인프라코어 손동연 사장, 볼보그룹코리아 양성모 대표, 현대건설기계 공기영 사장 등 주요 건설기계 업체 CEO와 전문가들이 참석해 건설기계 동향, 애로 건의사항, 경쟁력 강화방안 등을 논의했다. 건설기계 산업은 코로나 확산에 따른 글로벌 수요 급감으로 인해 수출이 감소해 상반기 업황이 악화되고 있으나, 해외 각국이 건설을 포함한 다양한 경기부양책을 제시하고 있어, 향후 건설기계 시장이 회복될 것으로 기대되는 상황이다. 또한, 우리 건설기계 산업은 국내 생산을 기반으로 로컬 밸류 체인이 잘 구축되어 있어, 큰 생산차질 없이 공장 가동이 이루어지고 있는 점도 강점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성 장관은 모두 발언을 통해 주력산업 중 하나인 건설기계 산업에서 코로나 이후 새
[첨단 헬로티] 대폭 향상된 작업 생산성과 높은 연비 절감 기능 제공 굴착기 전문업체 볼보그룹코리아가 2020년 업그레이드형 48톤 대형굴착기 EC480E 파워-업 모델을 출시했다. ▲볼보그룹코리아가 2020년 업그레이드형 대형굴착기 EC480E 파워-업을 출시했다. 180여년 볼보건설기계의 노하우와 세계적인 기술력이 응집돼 탄생한 EC480E 파워-업은 이미 성능과 경제성을 확인 받은 볼보 대형 굴착기 E시리즈의 기본 특징을 그대로 적용하면서 높아진 작업 생산성과 연비 절감(약 5% 이상) 기능이 장점이다. 더불어 최첨단 볼보 텔레매틱스 시스템(Volvo Telematics System) 기술을 기반으로 한 상시 장비관리 솔루션 ‘Volvo CareTrack(볼보 케어트랙)’을 표준으로 제공하는 업그레이드형 모델이다. EC480E 파워-업은 저 배기가스와 미세먼지 저감 기술이 적용된 EU Stage 5 기준의 친환경 엔진을 장착해 국내 모든 작업 현장에서 가장 앞선 환경 기준을 충족한다. 또한, 탁월한 엔진 파워로 볼보 지능형 유압시스템과 최적의 상태로 연동해 적은 연료 소모로도 강력한 작업 성능과 뛰어난 작업밸런스를 제공한다. EC4
[첨단 헬로티] 세계자연기금(WWF)이 진행하는 어스아워 캠페인 ‘지구를 위한 시간’ 적극 동참 건설기계 제조업체 볼보그룹코리아가 기후변화와 환경 파괴에 대한 긍정적 변화를 만들기 위해 세계자연기금(WWF·World Wide Fund for Nature)이 전개하는 ‘어스아워(Earth Hour) 2020 지구를 위한 시간’ 캠페인에 참여했다. ▲서울에 위치한 볼보빌딩의 소등 전 모습 어스아워 캠페인은 세계자연기금이 지난 2007년부터 전세계 정부기관, 랜드마크, 주요기업 그리고 시민들과 함께 참여하고 있는 지구촌 전등 끄기 캠페인이다. 1년에 1번 1시간이라도 자연의 소중함과 지속 가능한 미래에 대해 함께 고민하자는 취지로 시작돼 현재는 세계 최대 규모의 시민 환경 운동으로 자리잡기도 했다. 볼보그룹코리아는 기후변화에 대한 적극적인 집단 행동을 고취시키고자 올해도 어스아워 2020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전했다. 해당 캠페인은 매년 3월 마지막 토요일에 각 지역의 현지 시각 기준으로 전 세계에 걸쳐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 국내에서는 3월 28일 토요일 밤 8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1시간 동안 소등이
[첨단 헬로티] 고유의 디지털 혁신 기술 적용한 디그 어시스트, 볼보 액티브 컨트롤, 볼보 케어트랙 등 다양한 스마트 솔루션 전시 세계적인 건설기계 제조업체 볼보그룹코리아가 27일인 오늘부터 29일까지 3일간 일산 킨텍스(KINTEX) 제1전시장에서 진행되는 ‘2019 스마트건설기술·안전 엑스포’에 참가한다. ▲사진 : 볼보그룹코리아 제공 이번 전시회에서 볼보그룹코리아는 세종 스마트시티 조성공사의 건설 자동화 부분 파트너로서 한국토지주택공사(LH) 전시관 내에 자사의 첨단 기술을 선보인다. 볼보그룹코리아는 8월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 세종 5-1생활권 조성공사에 스마트건설기술 적용을 위해 건설기계제조업체로서 유일하게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세종특별본부와 건설자동화 부분에서 업무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한편, 2019 스마트 건설기술·안전 엑스포는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한국의 대표적인 인프라 연구기관인 한국건설기술연구원과 한국토지주택공사 등 6개 기관이 주관하는 국내 최대의 스마트건설 기술 전문 행사다. 국내 스마트 건설기술 활성화와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기술 융·복합을 위한 업역 간
[첨단 헬로티] 전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와 다임러트럭코리아 등 관련분야 전문이력 보유 건설기계 제조업체인 볼보그룹코리아가 7월 1일부로 볼보건설기계, 국내영업서비스부문(Korea Sales & Service) 총괄에 임재탁 부사장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임재탁 부사장은 새로이 맡게 된 직책에서 국내 시장점유율 향상과 수익성 개선, 채널 개발 및 고객 만족에 중점을 두고 국내에서의 볼보건설기계 성장 전략을 추진한다. 임 부사장은 2017년 7월 볼보건설기계에 Channel Development 상무로 입사하였으며 이후에는 리마케팅 부문을 추가로 맡아왔다. 또한 2년 동안 다양한 관계자들과 긴밀히 협력하여 국내영업서비스의 네트워크 혁신에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볼보건설기계 입사 전 임 부사장은 다임러 트럭 코리아에서 고객지원 및 부품사업 총괄을 맡았으며 그 이전에는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에서 네트워크 개발 총괄 업무를 수행하는 등 전문적인 이력을 보유하고 있다. 임재탁 부사장은 “다양한 관계자들과의 협력과 고객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바탕으로 국내시장에 최고의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볼보건설기계코리아의 위상을 강화하는 데 큰 힘이 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