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헬로티] 에프엠이(FME)는 10월 31일부터 11월 3일까지 창원 국제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창원국제생산제조기술전 및 컨퍼런스(이하 MATOF2017)’에 참가하여 초음파 척, 고주파 스핀들 등을 선보였다. 에프엠이는 고주파 스핀들, 에어베어링, 볼베어링 제작 업체다. 스핀들의 경우 이제까지 수입 제품에 의존하는 것이 보통인데, 에프엠이는 자체 기술로 스핀들을 제작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초음파 척을 주력으로 전시했다. 이 제품은 가공축이 회전 방향과 동시에 상하로 움직이는데, 여기에 초음파가 적용된 것. 이 같은 방식은 기존 회전 방식의 고속 스핀들로는 작업하기 힘들었던 난삭재 가공을 가능케 한다. 따라서 일반 고속 스핀들에 비해 가공 시간이 단축된다. 또 형상 정밀도, 진원도, 직진도, 표면조도 등이 한층 향상되며, 마모율도 기존 제품에 비해 낮다. 초음파 척과 함께 전시한 에어베어링 스핀들은 다양한 가공 분야에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으로, 고주파 유도전동기 및 브러쉬리스 DC모터 타입 모두 적용이 가능하다. 한편 5회째를 맞은 ‘MATOF2017’은 경남 유일의 UFI 국제인증 기계산업전으로
3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Automation World 2016'에 참가하는 우일베어링은 모든 기계산업의 기반이 되는 각종 베어링 전문업체이다. 주요 취급 품목은 니들롤러 베어링, 클러치, 리니어 볼베어링 등이며, 우수한 품질, 저렴한 가격, 신속한 납기로 고객을 만족시켜왔다. 지난 40여 년간 연구·개발 및 Koyo(구 Torrington)과 EASE, Tsubaki, NSK, IKO 대리점/특약점 자격을 취득해왔다. 우일베어링의 한 관계자는 “산업용 로봇, 공작기계 및 의료기구 등의 선회부에 광범위하게 사용되며, 기계장치의 소형화, 경량화를 가능하게 한다”며 IKO의 크로스롤러 베어링을 추천했다. 추경미 기자 (ckm@hellot.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