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뉴스 대한전선, 베트남에 초고압케이블 선보여
[첨단 헬로티] 대한전선(대표집행임원 나형균)이 베트남에서 열린 전시회에 참가해 베트남 법인인 ‘대한비나’의 시장 확대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대한전선은 베트남 호치민에서 지난 7월 17일부터 20일까지 열린 ‘2019 베트남-한국 스마트전력에너지전시회(KOSEF: Korea Smart Electric & Energy Week 2019)’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사진 : 대한전선> 이번 전시회는 베트남 및 해외 시장의 수출 플랫폼 구축을 위해 한국전기산업진흥회, 한국전력공사 등 국내 전기산업계가 주최한 최초의 해외 전시다. 이번 전시회에는 150여 개 전력 및 에너지 분야 국내 업체가 참가했다. 대한전선은 케이블 분야 대표 기업으로 자리했다. 대한전선은 이번 전시회에서 주력 제품인 초고압케이블을 비롯하여 소선절연케이블, 증용량가공선(ACCC), 해저케이블 등 차세대 제품 및 솔루션 등을 선보였다. 제품 샘플 뿐 아니라, 세계 각국의 주요 전력청 및 고객사로 납품한 실적, 프로젝트 진행 영상 등을 함께 전시하며 검증된 데이터를 기반으로한 고객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다. 이와 함께, 최근 베트남에서 대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