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뉴스 산업부, 국내 기술 국제표준화 위한 민·관 합동체제 시행 계획 밝혀
[첨단 헬로티] 4차 산업혁명 시대 국제표준 선점 위한 민관 협업체제 가동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4차 산업혁명 시대 혁신산업 분야에서 국내 기술의 국제표준화를 선점하기 위한 민관 협업체제를 가동할 예정이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지난 22일 서울L타워에서 LS산전, 한국표준협회,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 한국산업기술진흥원,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한국반도체산업협회, 특허청 등 기업, 협회, 대학, 공공기관 등 20개 기업·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4차 산업혁명 국제표준화 선점전략 이행·확산 간담회'를 개최했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국내 기술의 국제표준화를 선점하기 위한 민관 협업체제를 가동할 예정이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6월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에서 논의된 동 국제표준화 선점전략을 공유했다. 동시에 최근 일본의 수출규제와 관련해 국내 유망 신기술을 신속히 국제표준화 해 세계시장 선점의 교두보를 마련함으로서 일본에 대한 무역 의존도를 줄이는데 일조한다는 차원에서 마련됐다. 우리나라의 표준은 산업화 초기인 70~80년대 일본의 표준을 그대로 도입해 아직까지 여러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고, 통신 분야를 제외한 국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