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티] 메쉬코리아가 전기차를 활용한 친환경 배송 서비스 시범 운영을 위해 KST Electric과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출처 : 메쉬코리아 메쉬코리아는 최근 물류 산업 전반에 자리 잡은 친환경 트렌드에 맞춰, 전기차를 활용한 친환경 배송 서비스를 도입하기 위해 전기차 제조기업 KST Electric과 업무 협약을 맺었다. 이번 업무 협약으로 메쉬코리아는 KST Electric을 통해 전기차 ‘마이브(MaiV)’를 오는 9월까지 지원받을 예정이며, 친환경 전기차 배송 서비스 정식 도입을 위한 사전 시범 운영 기간을 갖는다. 초소형 전기차 마이브는 국내에서 판매 중인 초소형 전기차 중 가장 큰 차체 크기와 함께 넉넉한 트렁크 공간을 확보해 배송 수단으로서 활용도가 높다. 메쉬코리아는 시범 운영 기간 폭설과 폭우 등 악천후가 발생한 상황이나 대형 물품을 적재하고 주행하는 상황 등 변수가 많은 배송 현장에서 운송 수단으로서 전기차 활용의 적합성 여부를 종합적으로 검증할 계획이라 밝혔다. 또한, 메쉬코리아는 충분한 사전 검증을 거쳐 부릉의 실시간 F&B 배송 서비스에 친환경 전기차를 도입할 예정이다. 향후 당일 배송이나
[헬로티] 블록체인 기반 물류 서비스 ‘디카르고(dKargo)’가 ‘전국버스운송사업조합연합회’(이하 버스연합회)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버스연합회는 전국 단위의 버스 운송망을 중심으로 우수한 교통환경 조성 및 발전을 목표로 한다. 버스연합회는 전국고속버스운송사업조합을 포함한 국내 전역 버스운송사업조합의 운송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으며 각 회원사 간 긴밀한 협조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현재 버스연합회는 교통 서비스(승차권 전산망, 교통카드, 버스 노선 통합DB 등) 운영 및 관리, 버스 외부광고사업 연합회 운영, 운송사업의 경영지도, 운송질서 확립을 위한 지도단속 및 안전관리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디카르고는 버스연합회가 보유한 전국 버스 운송망과 디카르고 플랫폼을 연계하여 효율적인 배송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이다. 또한 배송 인프라 구축을 위해 필요한 시스템 개발을 주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디카르고는 퍼블릭 블록체인 기반의 개방형 물류 네트워크 프로젝트다. 디카르고는 모빌리티 분야의 다양한 사업자를 플랫폼에 참여시킴으로써 복잡한 유통 과정과 폐쇄적인 기존 물류 환경의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