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헬로티] 2021년까지 10개 분야 5,100여종의 신규 데이터 공급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난 22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데이터 생태계 조성과 혁신 성장의 기반 마련을 위한 '빅데이터 플랫폼 및 센터' 출범식 행사를 개최했다. 빅데이터 센터는 공공과 민간이 협업해 활용도 높은 양질의 데이터를 생산·구축하고, 플랫폼은 이를 수집·분석·유통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난 22일 '빅데이터 플랫폼 및 센터' 출범식 행사를 개최했다. (사진 : 게티이미지뱅크) 과기정통부는 분야별 플랫폼 10개소와 이와 연계된 기관별 센터 100개소를 구축하는데 3년간 총 1,516억 원을 투입할 계획이며, 올해는 640억 원 규모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3월부터 사업공모 절차를 거쳐 10개 빅데이터 플랫폼과 72개 빅데이터 센터를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10개의 빅데이터 플랫폼은 금융, 환경, 문화, 교통, 헬스케어, 유통ㆍ소비, 통신, 중소기업, 지역경제, 산림 분야다. 현재는 1차 공모에서 선정된 72개 센터 외에 28개의 추가 센터 선정을 위한 2차 공모를 8월 8일까지 진행한다. 선정된 센터는 향후 분야별
[첨단 헬로티] 영화관을 가지 않아도, 안경을 쓰지 않아도 집에서 편안하게 3D 영화를 감상하는 상상을 해보자. 어느 각도에서 보아도 생동감 넘치는 입체감과 200인치 이상의 초대형 3D 디스플레이 패널을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을 것이다. 미래 공상과학 영화에 나올 법한 이 모습은 곧 현실이 될 전망이다. 무안경 3D 디스플레이 전문기업인 ㈜오버다임(대표이사 강철수, 이하 오버다임)은 기존 3D 디스플레이가 가진 단점을 혁신적으로 보완한 무안경 3D 디스플레이 생산을 위한 세계 최고의 설계 및 양산기술과 더불어 전 세계 유일무이한 250인치 대형 LED 디스플레이 상용화에 성공했다. 이 기업은 독자 특허 기술로 타사 대비 월등한 생산수율을 자랑하며, 품질부터 가격까지 탁월한 경쟁력도 보유하고 있다. 오버다임의 기술력은 이미 해외에서 증명됐다. 오버다임은 올해 2월, 미국 KBS(Kit Bond Strategies)와의 MOU 체결을 시작으로 필리핀 렌더비(Renderbee)와 MOA 체결, 홍콩 스타일드(Star Yield)와 500억 투자계약 체결, 중국 OMA(OMA Tech Group), 미국 레코드그램과 MOU 체결을 이루었다. 오버다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