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헬로티] 온세미컨덕터가 기업들이 특정 설계 문제를 해결하도록 돕기 위해 산업용 모터 드라이브 애플리케이션의 포트폴리오 확장한다고 밝혔다. 현재 산업 자동화 및 로보틱스와 더불어 모터 드라이브 시스템이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이러한 시스템은 열악한 산업환경에서 높은 신뢰성 및 에너지 효율, 정확한 측정, 그리고 정밀한 제어를 요구하고 있다. 또한 산업용 모터 드라이브를 위한 효과적인 반도체 개발에는 고급 설계, 액티브 및 패시브 부품 통합 기능, 기판 재료를 포함한 정교한 패키징, 고품질 및 신뢰성 표준이 필요하다. 온세미컨덕터는 25, 35 및 50 암페어 버전의 1200V 애플리케이션용 TM-PIM(Transfer-Molded Power Integrated Modules)인 NXH25C120L2C2, NXH35C120L2C2/2C2E, NXH50C120L2C2E을 발표했다. 이는 CIB(컨버터-인버터-브레이크) 및 CI(컨버터-인버터) 구성에서 사용할 수 있다. 모듈은 6개의 1200V IGBT, 6개의 1600V 정류기 및 시스템 레벨 온도 모니터링을 위한 NTC 서미스터로 구성된다. CIB 버전은 다이오드와 결합된 추가 1200V IGBT를 사용
[첨단 헬로티]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는 자사의 지능형 전력 모듈(IPM) 제품군에 새로운 CIPOS Maxi IM818 시리즈를 추가했다고 밝혔다. CIPOS Maxi IM818 시리즈는 다양한 전력 및 제어 소자들을 통합하여 신뢰성을 높이고 PCB 크기와 시스템 비용을 최적화한다. CIPOS Maxi는 1200V IPM으로는 업계 최소형인 DIP 36x23D 패키지로 제공되며 동급 최고의 전력 밀도와 성능을 제공한다. CIPOS Maxi는 HVAC(난방, 환기, 냉방) 시스템의 모터, 펌프, 팬, 능동 PFC 애플리케이션의 저전력 드라이브에 사용하기에 적합하다. IM818 시리즈는 절연형 듀얼-인-라인 몰드 하우징을 채택함으로써 열 성능과 전기 절연이 우수하다. 까다로운 디자인의 EMI 요건과 과부하 보호 요구를 충족한다. 보호 기능에 더해서 별도의 UL 인증 온도 서미스터를 내장했다. 또한 CIPOS Maxi는 견고한 6채널 SOI(Silicon-On-Insulator) 게이트 드라이버를 포함하여 데드 타임 기능을 사용해서 트랜션트로 인한 손상을 방지한다. 또한 모든 채널에서 저전압 록아웃 기능과 과전류 셧다운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다기능 핀을 사용해서
▲MOTION™ 모터 제어 IC 제품군 IMC100 시리즈 [첨단 헬로티]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가 고효율 가변속 드라이브 시장에 바로 사용 가능한 iMOTION™ 모터 제어 IC 제품군 IMC100 시리즈를 출시했다. IMC100은 필수적인 하드웨어와 제어 알고리즘을 통합하여 모터 시스템 개발 비용 및 시스템 비용을 낮추고 시장 출시 기간을 단축시킨다. 이와 더불어 인피니언의 차세대 MCE(Motion Control Engine, 모션 제어 엔진)는 모터 알고리즘의 성능을 더욱 향상시키고 즉시 적용 가능한 PFC 알고리즘과 같은 기능을 추가했다. iMOTION 제품군의 주요 애플리케이션은 가전기기, 에어컨, 팬, 펌프 등에 사용되는 모터이다. 영구 자석 동기 모터(PMSM)를 위한 FOC(Field Oriented Control)를 특징으로 하는 iMOTION IMC100은 사인파 공간 벡터 PWM을 사용해서 최대의 에너지 효율을 달성하고, 싱글 또는 레그 션트 전류 피드백 모두를 이용할 수 있다. 또한 과전압 및 저전압, 과전류, 로터 록(rotor lock) 등 다양한 보호 기능을 통합하여 전력단과 모터를 안전하게 보호한다. 독립적인
올해 21년째인 티엠테크아이는 대용량 BLDC 모터인 POWER TM을 자체 개발, 생산한 바 있으며 모터와 제어기를 합친 일체형 모터도 출시했다. 올해는 좀 더 전문성을 띤 모터 및 드라이브를 양산화에 주력한다는 계획이다. BLDC 모터는 가전에서부터 자동차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산업 분야에 적용되고 있으며, 특히 FA 시장에서 모터 용량이 점차 커지고 있다. 에너지절약 효과 때문에 고효율 모터에 대한 니즈가 증가하면서 용량이 큰 것들을 찾게 된 것. 이에 티엠테크아이는 3kW자리 대용량 모터 개발을 목표로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 대용량 BLDC 모터는 틈새시장이라 보니 그만큼 경쟁력에 유리하다는 판단에서다. 티엠테크아이 양승율 대표는 “고객이 요구하는 게 가격 또는 성능인데, 예를 들면 BLDC 모터를 서보 모터급으로 사용하자니 가격이 비싸고, BLDC를 그냥 사용하자니 성능이 안 나온다”며, “티엠테크아이는 전문성을 가지고 주문자 방식으로 바로바로 대응해 줄 수 있기 때문에 일본이나 유럽의 고성능 제품이 들어와도 기술적인 부분에서는 뒤처지지 않는다”고 말했다. 올해 티엠테크아이의 주력 제품은 모터 드라이브 일
“모터 드라이브 일체형으로 신시장 확보에 주력하겠 다.” 티엠테크아이 양승율 대표이사는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틈새시장 확보가 더욱 중요해졌다며 모터 드라이브 일체형이 그 역할을 해나갈 것이라고 말한다. 올해 20년째인 티엠테크아이는 국내 최초 대용량 BLDC 모터인 POWER TM을 자체 개발, 생산한 바 있으며 지난해는 모터와 제어기를 합친 일체형 모터도 출시했다. 올해는 좀 더 전문성을 띤 모터 및 드라이 브를 양산화하는 한편, BLDC 모터 제어기 일체형 으로 제품 표준화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란다. 이를 반영하듯 최근엔 경기도 부천 신사옥 시대를 열며 새로운 도약을 알렸다. 티엠테크아이의 사업 비전과 앞으로 계획을 양승율 대표이사에게 들었다. Q. 올해 주력사업은 A. 그동안 개발된 제품을 기반으로 다양한 산업 분야에 적용해 왔지만, 올해는 좀 더 전문성을 가진 모터 및 드라이브 양산화로 전기자동차와 로봇 분야에 적용할 수 있는 제품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예를 들어, 로봇관절용이든 전동 킥보드용이든 여기에 들어가는 모터를 전문성 있게 만들어보자 해서 연구소와 함께 신제품 개발에 열을 올리고 있다. 또 한 가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