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이패스가 ‘유아이패스 비즈니스 자동화 플랫폼’과 ‘마이크로소프트 365 코파일럿(Microsoft Copilot for Microsoft 365)’의 통합 기능을 28일 공개했다. 유아이패스 이를 통해 데이터 관련 업무를 자동화하고 사용자경험을 한층 향상시킬 예정이다. 이번 파트너십과 관련해 유아이패스는 마이크로소프트 애저(Microsoft Azure)가 유아이패스 오토메이션 클라우드(UiPath Automation Cloud)를 포함한 전 제품에 적합한 클라우드 플랫폼이라고 전했다. 마이크로소프트 365 코파일럿과 팀즈를 위해 에코시스템 파트너십을 체결한 유아이패스는 비즈니스 자동화 플랫폼을 통해 AI 기반 자동화로 업무 생산성을 높이고 사용자 경험을 혁신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양사의 고객은 플러그인 방식으로 마이크로소프트 365 코파일럿, 팀즈, 유아이패스 오토파일럿과 맞춤형 코파일럿 환경에서 유아이패스의 엔터프라이즈용 자동화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사용자는 마이크로소프트 365 그래프(Microsoft 365 Graph)의 지식베이스로 다량의 데이터와 인사이트를 확보하고 유아이패스의 도큐먼트 언더스탠딩(UiPath Document Un
[헬로티] SAS 바이야 최신 버전 발표 및 마이크로소프트와 협업한 클라우드 분석 솔루션 공개 ▲SAS 바이야 아키텍쳐. (출처 : SAS) SAS가 6일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략 강화를 위해 엔터프라이즈 분석 플랫폼 ‘SAS Viya(바이야)’의 최신 버전을 발표했다. SAS 바이야는 SAS 솔루션 적용을 지원하는 엔터프라이즈 분석 플랫폼으로, 기업이 전사적으로 누구나 손쉽게 분석을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최신 버전의 SAS 바이야는 분석 수준과 상관없이 기업 내 모든 사용자가 더 빨라진 고급 머신러닝 엔진을 이용해 클라우드 환경에서 복잡한 데이터를 다룰 수 있다. 또 여러 언어로 개발된 모델과 모델이 배포된 시스템 간에 누락된 레이어를 제공해 모델 배포를 위해 많은 시간이 소요되는 재코딩 작업을 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혁신을 가속화하고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이승우 SAS코리아 대표이사는 “데이터 분석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지금처럼 어려운 시기를 극복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며, “SAS 바이야는 기업이 데이터, 고객 및 비즈니스 운영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고 자신있게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
[첨단 헬로티] AMD가 고성능 데이터센터용 에픽™(EPYC™) 프로세서 기반 퍼블릭 클라우드의 첫 사례로 마이크로소프트와의 협력을 발표했다. 마이크로소프트 애저(Microsoft Azure)는 자사의 데이터센터에 AMD 에픽 프로세서를 탑재하고 스토리지에 최적화된 워크로드를 위한 최신 L-시리즈 가상 머신(L-Series Virtual Machines) 프리뷰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고성능 데이터센터용 에픽™(EPYC™) 프로세서 이를 통해 Lv2 VM 제품군은 에픽 프로세서의 다중 코어 및 강력한 연결성을 본격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AMD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사업부 총괄 스콧 에일러(Scott Aylor) 부사장은 “AMD와 마이크로소프트 애저의 협력은 에픽 프로세서의 첫 유의미한 결과물이라는 점에서 매우 고무적”이라며, “애저와 에픽의 결합을 통해 고객들은 스토리지 및 여러 워크로드 전반에서 강력한 역량을 경험할 수 있게 되었으며, 2018년에도 긴밀한 협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부문 컴퓨트 담당 코리 샌더스(Corey Sander
IT시장조사기관 가트너(Gartner)가 2016년 전세계 IaaS(Infrastructure as a Service) 퍼블릭 클라우드 시장이 전년 168억 달러에서 31% 성장한 221억 달러 규모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또한 아마존웹서비스는 2016년 IaaS 시장에서 1 위를, 그 뒤를 마이크로소프트와 알리바바가 각각 2, 3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트너 책임연구원 시드 내그(Sid Nag)는 “현재 클라우드 시장은 어떤 IT 시장보다 급속히 성장하고 있으며, 기존 비 클라우드 상품 비중을 빠르게 대체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에 이어 “IaaS 수요는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는 동시에 관련 클라우드 시장을 견인하는 양상도 보이고 있다. PaaS와 SaaS 역시 탄탄한 성장세를 보이는 가운데, IaaS의 성장세가 향후 5년간 가장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고 덧붙였다. 향후 IaaS 시장 상황을 보면, 3대 IaaS 클라우드 서비스 공급업체들의 비약적인 성장이 예측된다. 2016년에는 아마존웹서비스(Amazon Web Services)가 시장을 장악했고, 마이크로소프트 애저(Microsoft Azure)는 2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