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티] 국제정보디스플레이학회로부터 롤러블 OLED TV의 혁신성 인정 받아 LG디스플레이가 세계 최고 권위의 국제정보디스플레이학회(SID, Society for Information Display)로부터 OLED 기술력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올해의 디스플레이 수상한 65인치 롤러블 OLED LG디스플레이는 5월 17일부터 21일까지 온라인으로 개최되는 ‘SID 2021’에서 자사의 ‘65인치 롤러블 OLED TV’가 ‘올해의 디스플레이’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SID는 전 세계 디스플레이 업계 전문가, 연구원, 교수 등 6,000여명 이상이 소속돼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디스플레이 학회다. 매년 새로운 기술과 제품을 전시하고 연구논문을 발표하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코로나19 여파로 온라인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올해의 디스플레이 상은 SID에서 수여하는 최고 영예상으로 전년도에 출시된 디스플레이 제품 중에서 디스플레이 산업의 미래를 이끌 가장 혁신적인 제품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지난해 10월에 출시된 65인치 롤러블 OLED TV는 자발광 디스플레이로 백라이트가 필
[첨단 헬로티] LG디스플레이가 올해 대형 OLED 시장을 확대하고 중소형 POLED(Plastic OLED)사업 경쟁력을 확보하는 한편, 차별화 LCD 제품을 확대해 글로벌 디스플레이 업계 1위 자리를 굳힌다. LG디스플레이는 세계 최대 전자제품 전시회인 미국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2018’ 개막을 하루 앞둔 8일, 라스베이거스 컨벤션 센터에서 CEO 한상범 부회장과 CTO 강인병 부사장 등 주요 임원이 참석한 가운데 기자 간담회를 열고 올해의 사업전략을 발표했다. 이 날 간담회에서 한상범 부회장은 “지난해 글로벌 경쟁심화와 판가하락으로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OLED TV 판매량이 크게 확대되었고 대형 LCD에서의 안정적인 수익으로 의미있는 성과를 거두었다”며, “올해도 LG디스플레이는 OLED 중심으로 투자를 늘려가며 OLED로의 사업전환을 더욱 가속화시킬 것이다”라고 밝혔다. LG디스플레이는 이를 위해 대형 OLED에서 프리미엄 TV 시장을 선도하면서 신시장을 창출하고, POLED도 사업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LCD사업에서는 고부
[첨단 헬로티] 세계 최초 65인치 UHD 롤러블 디스플레이를 공개하며 OLED만의 차별적 가치 제시 LG디스플레이(대표이사 부회장 한상범)가 1월 9일부터 12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2018’ 전시회 기간 동안 고객사를 대상으로 차별화된 기술력을 선보이며 적극적인 마케팅에 나선다. LG디스플레이는 ‘Display Your Lifestyle’이라는 슬로건 하에 LG디스플레이만의 혁신기술과 제품을 대거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전시회에서 LG디스플레이는 화질 뿐만 아니라 응용범위와 디자인측면에서도 차별화된 OLED 제품들을 일상 속 다양한 모습으로 전시함으로써 고객들이 직접 OLED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롤러블(Rollable), 투명 디스플레이 등 OLED만의 차별적 가치 제시 LG디스플레이는 65인치 UHD 롤러블 디스플레이와 55인치 투명 디스플레이 등 OLED만의 차별화된 가치를 실현한 제품들을 공개한다. 특히 65인치 UHD 롤러블 디스플레이는 새로운 형태와 경험을 제공하며, 고객들에게 디스플레이의 미래를 제안할 예정이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