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티] 고위 경영진 64%, 자동화·AI 역량 갖춘 직원 급여 인상 고려 고위 경영진 73%, 자동화·AI 역량 갖춘 직원 채용 선호 글로벌 RPA 기업 유아이패스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COVID-19)이 미래의 업무와 자동화에 끼치는 영향을 분석하기 위해 시장조사업체 포레스터 컨설팅에 의뢰해 진행한 설문조사의 결과 보고서인 ‘미래의 업무: 팬데믹 스포트라이트(The Future Of Work: A Pandemic Spotlight)’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임원진의 대다수가 직원의 자동화 및 AI 기술을 필수 역량으로 꼽으며, 해당 기술을 보유한 직원을 고용하길 원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73%의 경영진은 비슷한 직무능력을 지닌 입사 후보자들 중에서 직무연관도가 높지 않더라도 자동화 및 AI 툴 활용 경험이 더 많은 후보자를 채용할 것이라고 답했다. 전 세계 기업은 비즈니스 생산성 및 직원 만족도를 향상시킬 목적으로 업무 자동화를 확대하고 있다. 또한, 점차 보다 많은 기업이 팬데믹 사태로 인한 시장 변화와 새로운 비즈니스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자동화 기술을 적용하고 있다. 70
완전한 자동화의 시작, ‘하이퍼오토메이션’ [헬로티 = 김동원 기자]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필요한 기술로 하이퍼오토메이션(Hyperautomation)이 꼽힌다. 하이퍼오토메이션은 RPA(Robotic Process Automation,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를 중심으로 AI(인공지능), 머신러닝, 프로세스마이닝, 의사결정 관리 및 자연어 처리(NLP) 등이 통합된 것을 지칭하며, 이른바 지능형 자동화가 주도하는 ‘초자동화’를 의미한다. ▲ 포스트 코로나 시대 필요 기술로 하이퍼오토메이션이 꼽힌다. 2020년 주요 전략 기술 트렌드로 꼽힌 하이퍼오토메이션 하이퍼오토메이션은 RPA와 AI 패키지 소프트웨어가 기술적으로 융합해 프로세스 분석, 설계, 구축, 모니터링 등 자동화의 전 과정을 관리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글로벌 시장조사 전문기관 가트너(Gartner)는 하이퍼오토메이션을 ‘2020년 주요 전략 기술 트렌드’로 소개하기도 했다. 이봉선 유아이패스 전무는 “RPA를 중심으로 이뤄진 하이퍼오토메이션은 재택근무 중인 직원이 외부 망에서 접근이 불가능한 데이터를 로봇을 통해 처리하는
[첨단 헬로티] 산업별 시스템 구축·운용·빅데이터 플랫폼 역량에 태블로의 데이터 시각화 전문 기술 융합 SK㈜ C&C(사장: 박성하)는 지난 3일, 데이터 시각화 전문 업체인 태블로와 ‘산업별 시스템 기반의 빅데이터 분석∙활용 시장 공동 발굴을 위한 전략적 업무 제휴’를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 제휴는 SK㈜ C&C의 산업별 시스템 구축 및 운용 역량과 아큐인사이트 플러스 등 빅데이터 플랫폼에 태블로의 데이터 시각화 전문 기술을 결합해 산업 현장의 빅데이터 분석 및 활용 수준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세일즈포스가 작년 18조 6천억원에 인수한 태블로는 글로벌 1위 BI(Business Intelligence) 전문 기업으로 데이터 시각화 분야에서 강점을 지니고 있다. 양사는 이번 제휴로 SK그룹은 물론 국내외 산업별 빅데이터 분석 및 활용 시장 공동 발굴에 나선다. SK㈜ C&C의 기업 고객 맞춤형 빅데이터 분석 및 설계, 구축에 태블로의 데이터 시각화 기능을 기본 탑재함으로써 고객의 빅데이터 해석 역량을 한 단계 높인다는 전략이다. 양사는 또 SK㈜ C&C가 개발 중인
[첨단 헬로티] 유아이패스코리아는 글로벌 선도 RPA 기업 유아이패스가 가트너의 ‘2019 매직 쿼드런트: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RPA)’ 연구 보고서에서 리더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유아이패스는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가 평가한 RPA 부문의 18개 공급 업체 중 비전 실행 및 완성도 측면에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으며 RPA 글로벌 1위 기업으로 입지를 다시 한 번 굳혔다. ▲ 유아이패스가 2019 가트너 매직쿼드런트 RPA 부문에서 리더로 선정됐다. 매직 쿼드런트 보고서는 IT 컨설팅 기업인 가트너가 IT분야 기업과 제품을 다각적으로 평가해 발행하는 시장 조사 보고서로, 비전 완성도와 실행 능력을 기반으로 공급 업체를 리더와 도전자, 비저너리, 니치 플레이어로 분류한다. 비전 완성도는 △RPA 공급업체의 시장 이해도 △영업 전략 △제품 전략 △비즈니스 모델 △산업 부문별 전략 △지역별 전략 및 △혁신성 등의 항목을 기준으로 평가되며, 실행 능력은 △제품 또는 서비스 평가 △전반적인 실행 가능성 △판매 실적 및 가격 책정 △시장 반응과 실적 △마케팅 실행 △고객 경험 및 운영 활동 등이 종합적인 평가 기준이 된다. 가트너에 따르면, 최근 조
[첨단 헬로티] RPA기업 유아이패스코리아가 IT 전문 교육기관인 한국글로벌널리지와 RPA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RPA(로봇 프로세스 자동화)는 단순하고 반복적인 사무 업무를 자동화하는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이다. 최근 국내에서 주 52시간 근무제 도입으로 인력 운영의 어려움이 가중되며 RPA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 유아이패스코리아 장은구 대표(오른쪽)와 한국글로벌널리지 김동하 대표가 MOU 체결 후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실제, 기존 은행, 보험, 카드사 등 금융권의 백오피스 업무 중심으로 도입이 시작되었던 RPA는 52시간 근무제 도입이 현실화되며 제조, 물류, 공공 등의 다양한 산업 영역에서도 RPA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이번 협력은 국내 산업계의 업무효율 증대와 근로자의 워라밸(일과 삶의 균형)을 위한, 글로벌 트렌드에 맞춘 RPA 분야 교육과정 개발·운영의 필요성이 대두되며 맺게 된 결실이다. 이에 양사는 △다양한 교육 수요 분석을 통한 특화된 교육과정 개발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인적 및 물적 공조 △RPA 교육 운영 및 교육 수강생 사후 관리·지원 등 국내 RPA 전문인
[첨단 헬로티] 유아이패스코리아는 글로벌 선도 RPA(로봇 프로세스 자동화) 기업 유아이패스가 전 세계 기업들의 자동화 현황 및 미래 전망에 대한 보고서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영국 경제 주간지 이코노미스트의 산하 연구기관인 EIU(Economist Intelligence Unit)와 함께 진행된 조사에 따르면, 90% 이상의 조직이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자동화하기 위해 관련 기술을 도입 및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자동화 성숙도 (출처: 이코노미스트) 이번 조사는 캐나다, 프랑스, 독일, 인도, 일본, 싱가포르, 영국, 미국 등 8개 국가에서 연간 2 억 5 천만 달러의 매출 규모를 가진 기업의 고위 경영진 502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특히, 조사 대상 기업의 절반 이상은 연간 10 억 달러 매출 규모의 대기업으로 구성됐다. 유아이패스는 설문조사 결과 비즈니스 프로세스의 자동화가 상당한 진전을 이루었으며, 앞으로도 더 많은 영역에서 자동화가 가속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조사 기업의 90% 이상이 이미 업무 영역을 자동화하고 있으며, 그 중 73%는 자동화로 인한 효과에 대해 매우 만족하고 있다. 응답자 중 대부분인 88%는 자동화
[첨단 헬로티] RPA(로봇 프로세스 자동화) 기업 유아이패스코리아가 지난 28일, 프로세스 마이닝을 이용한 데이터 사이언스 전문기업 퍼즐데이터와 국내 기업에 최적화된 RPA 개발을 위한 기술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퍼즐데이터와의 협력을 통해 유아이패스는 프로세스 마이닝 결과를 자동으로 RPA 프로세스 모델링에 접목, 국내 RPA 고객의 효과 극대화를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 유아이패스 장은구 대표(왼쪽)와 퍼즐데이터 김영일 대표가 협약체결 후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양사는 유아이패스의 프로세스 레코더를 사용하여 로봇이 사람의 업무를 기록하도록 하고, 퍼즐데이터 프로세스 마이닝 플랫폼인 프로디스커버리를 통해 기록된 내용을 분석, 시각화해 RPA 적용이 필요한 업무를 판단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기업에 RPA를 적용하기 위해서는 기존 업무 프로세스에서 트랜잭션의 양, 복잡성, 병목 등을 분석하여 도식화하는 과정이 필수적이다. 이때, 사람의 업무 수행 이력을 다양한 과학적 기법과 알고리즘으로 분석하여 반복적 업무와, 업무의 선후 관계를 시각화하여 보여주는 프로세스 마이닝 기술이 효과적으로 활용될 수 있다. 또한 프로세스 마이닝을 통해 기업의 RPA 적
[첨단 헬로티] 2018년 전세계 RPA 소프트웨어 지출 규모 6억 8천만 달러 예상 … 높은 성장률 지속으로 2022년에는 24억 달러에 이를 것 IT 자문기관 가트너(Gartner)가 2018년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robotic process automation, 이하 RPA) 소프트웨어 지출 규모에 대한 전망을 발표했다. 가트너에 따르면, 2018년 RPA 소프트웨어 관련 전세계 지출액은 작년보다 57% 증가한 6억 8천만 달러에 이를 전망이다. 이러한 성장세를 이어간다면, 2022년 RPA 소프트웨어 지출액은 총 24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가트너의 부사장인 케이시 톤보움(Cathy Tornbohm)은 “조직들은 수동 작업을 자동화하기 위한 쉽고 빠른 해결책으로 RPA 기술을 채택한다"며, "일부 직원들은 데이터를 직접 잘라 붙여 넣고 수정하는 단순 작업들을 계속 수행할 것이다. 그러나 RPA 도구가 이들을 대체하면, 오류 발생이 감소하고 데이터의 품질이 향상된다"고 말했다. 오늘날 RPA를 가장 많이 도입하는 곳은 은행, 보험사, 공익기업, 그리고 통신사들이다. 톤보움 부사장은 "일반적으로 이러한 조직들은 회계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