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헬로티] 코로나19 여파로 연기됐던 독일 하드웨어·공구 전시회 ‘아이젠바렌메쎄(EISENWARENMESSE)’의 전시 일정이 내년 2월 21일에서 24일까지 총 4일간 진행될 것으로 확정됐다. ▲독일 하드웨어·공구 전시회 ‘아이젠바렌메쎄’의 전시 일정이 내년 2월 21일에서 24일로 연기됐다. 주최사인 쾰른메쎄는 여러 산업 관계자들과 참가사의 의견을 광범위하게 수렴해 새로운 전시 일정을 확정했다. 전시회가 내년으로 연기되면서 기존의 참가사들은 2020년과 동일한 홀플랜에 따라 참가하게 된다. 따라서 중국 1200개사를 비롯해 2020년 참가 예정이었던 3000여 개사의 제품과 혁신을 2021년에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아이젠바렌메쎄 개최 일정이 내년 2월로 확정되면서 쾰른메쎄 전시회 중 유사한 제품군이 전시되는 ‘아시아패시픽소싱 2021(Asia-Pacific Sourcing)’도 기존 3월 초 일정에서 약간 변경돼 아이젠바렌메쎄와 동시 개최된다. 이에 따라 독일을 중심으로 한 유럽 시장에 아태평양 지역에서 생산된 제품에 대한 구매 채널을 제공하는 아시아패시픽소
[첨단 헬로티] 세계 주조 및 야금 산업을 선도하는 전시회인 GIFA(제14회 국제 주조 전시회 및 기술 포럼), METEC(제10회 국제 야금 기술 전시회 및 총회), THERMPROCESS(제12회 국제 열처리 전시회 및 심포지엄), NEWCAST(제5회 국제 캐스팅 기술 전시회 및 뉴캐스트 포럼)(이하 통합 GMTN)가 오는 6월 25일부터 29일까지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열린다. 지난 12일, 독일 메쎄 뒤셀도르프 한국대표부인 라인메쎄(주)는 서울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기자와 관련 업체 대표들을 모아 ‘GMTN 2019’ 전시 설명회를 열었다. ▲메쎄 뒤셀도르프의 금속 산업 글로벌 포트폴리오 총괄이사인 Friedrich Kehrer ‘Bright World of Metals’라는 주제로 열릴 이번 전시회는 네 개 분야가 한 자리에 모이는 최대 규모의 행사다. GMTN 2019 전시회는 주조 기술 및 제품, 야금, 열처리 기술 등 관련 전 산업 분야를 광범위하게 다룬다. 글로벌 리딩 기업부터 혁신적인 소기업에 이르기까지 관련 분야의 주요 업체들이 오는 6월에 뒤셀도르프를 방문할 예정이다. 라인메쎄는 이번 전시회 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