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뉴스 TUV SUD-지멘스, 에너지 영역 디지털 안전 및 보안 강화 협력
[첨단 헬로티] 독일의 대표적인 시험인증기관 TÜV SÜD는 지난 13일 지멘스와 함께 디지털 안전 및 보안 평가와 산업 취약성 평가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 밝혔다. 이는 핵심 산업 인프라에 대한 사이버 공격이 증가하는 가운데 글로벌 에너지 기업들의 자산 안전과 사이버 보안을 지키기 위해서다. TÜV SÜD는 지멘스와 함께 전체 사이버 자산 관리 라이프사이클에 걸쳐 사이버 보안의 취약성을 평가하는 디지털 평가 서비스를 제공한다. 지멘스 기술을 사용하는 고객뿐만 아니라 석유, 가스 및 원자력을 제외한 발전 부문 산업 제어 시스템이면 모두 적용 가능하다. 에너지 시스템이 이전보다 더 많이 연결되고 데이터가 통합, 시각화, 평가되는 IoT 환경에서 에너지 시스템 상의 위협 요인이 증가되고 있다. 특히 에너지 핵심 인프라는 해커들의 주요 타깃이 되어 왔으며 최근 들어 사이버 공격이 더 자주, 보다 정교하게, 저렴한 비용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사이버 테러가 발생하면 근로자의 안전과 보건, 공정, 공장, 제품에 심각한 손상을 줄 수 있다. 이전보다 높은 수준의 디지털 안전 및 보안 솔루션이 필요하다. TÜV SÜ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