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헬로티] 공동기술개발 등 혁신 주도형 동반성장 분야 중심으로 중소 협력회사 지원 LG유플러스(부회장 하현회)는 중소 협력회사들과의 동반성장 활동을 강화하고 5G 시대 통신업계 생태계 선순환을 선도하기 위해 오는 2022년까지 향후 3년간 총 2,222억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LG유플러스는 지난 10월 8일, 동반성장위원회와 서울시 구로구 동반위 회의실에서 ‘혁신주도형 임금격차 해소 협약’을 체결했다. LG유플러스는 우선 ▲중소 협력사의 기술 혁신을 위한 공동기술개발에 500억원, 기술발전 환경을 위한 테스트베드 지원에 500억원 등 혁신 주도형 동반성장 분야를 중심으로 지원에 나선다. ▲동반성장펀드, 신성장펀드 등 경영안정 금융지원 분야에 900억원을 지원하고 ▲임금 및 복리후생 지원 ▲임금지불능력 제고를 위한 지원도 추진한다. 특히 5G 장비 국산화, 신제품 개발 지원 등 LG유플러스 핵심 사업인 5G 분야에서 중소 협력회사들과 공동R&D를 통해 개발한다는 측면에서 의미가 크다. 이를 통해 중소 협력회사들은 통신장비 원천기술력 확보와 기술경쟁력 강화가 가능해질 전망이다. LG유플러스는 중소 협력회사들과 ▲5G
[첨단 헬로티] "동반성장 파트너십 기반, BP사들의 실질적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성장 뒷받침할 것" SK주식회사가 2014년 이후 4년 연속 동반성장지수 최고 등급을 획득함으로써 동반성장 모범 기업으로 확고히 자리 잡았다. SK㈜ C&C(사업대표 사장 안정옥)는 지난 27일 동반성장위원회가 발표한 ‘2017 동반성장 지수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2017 동반성장지수 평가’는 ‘2017년 한해 동안 기업의 동반성장 수준을 평가한 것으로 대상 기업 185개사 중 28개 기업만 최우수 등급 평가를 받았다. 동반성장위원회는 기업의 동반성장 수준을 계량화하여 매년 ▲최우수 ▲우수 ▲양호 ▲보통 ▲미흡 등 5개 등급으로 동반성장지수 평가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SK㈜ C&C는 비즈니스 파트너(BP)사를 위한 150억원 규모의 동반성장 펀드를 조성해 저금리 대출을 지원하는 한편 ▲동반성장투자재원 마련 ▲체계적인 온∙오프라인 교육 무상 지원 ▲특허출원∙기술임치 지원 등의 기술 지원∙보호 ▲특허개방 ▲B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