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뉴스 다쏘시스템, 중기부와 스타트업 지원하는 ‘다온다’ 프로그램 진행
[헬로티] 국내 제조 창업기업 30개사에 맞춤형 지원 및 특화 프로그램 제공 다쏘시스템은 중소벤처기업부와 공동으로 추진하는 ‘다온다’ 프로그램의 출범식을 갖고 국내 제조 창업기업 30개사와 협력해 맞춤형 지원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다온다 프로그램 출범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는 국내 제조 창업기업 30개사 지난 14일 비대면으로 진행된 출범식에서 다쏘시스템은 출범식에 참여한 30개사와 협력의사를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또한, 선정기업의 기업소개 발표와 네트워킹 자리가 마련됐다. 다온다 프로그램은 제조 분야의 유망 창업아이템을 보유한 국내 창업기업의 사업 안정화와 성장 지원을 위한 협력 프로그램이다. ‘다온다(Dassault On 多 K-Startup)’는 국내 많은(多) 스타트업이 다쏘시스템(Da)와 협력을 시작(On)한다는 것을 의미하며, 이 프로그램에 우수한 창업기업이 ‘다온다’라는 상징적인 의미도 담고 있다. 앞서 중소벤처기업부는 국내 제조업 분야 창업기업 육성을 목표로 다쏘시스템과 협력해 다온다 프로그램을 추진한다고 발표한 바, 지난해 8월 31일부터 9월 14일까지 국내 창업기업을 대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