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티] 협동로봇의 글로벌 선두주자인 유니버설로봇의 공식 대리점인 다스코리아가 유니버설 로봇 공인인증교육센터 국내 1호 인증업체로 지정되었다고 7일 밝혔다. 다스코리아는 2004년 설립되어 슈나이더 일렉트릭, 필츠 등 유럽의 주요 전장/제어 부품을 고객사에 공급하고 있으며, 2015년부터 국제 기준인 IEC61439에 맞는 Panel 및 시스템을 제작하고 있다. 또한 고객의 품질 기준을 만족시키기 위해 2019년 3월 ISO 9001 인증을 획득했다. ▲ 다스코리아 차현성 대표(좌), 유니버설 로봇 이내형 대표, <사진 출처 : 유니버설 로봇> 다스코리아는 2019년, 국내 스마트 팩토리 구축이라는 흐름에 맞춰, 유니버설 로봇과 공식 대리점 계약을 체결하여 국내 다양한 분야에 유니버설 로봇을 적용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유니버설 로봇의 공인인증교육센터 인증업체로 선정되기 위해서는 유니버설 로봇에서 제공하는 가이드라인을 준수하며, 기본적으로 협동로봇 교육을 진행할 수 있는 센터와 설비를 갖춰야 한다. 트레이너는 유니버설 로봇으로부터 로봇 교육을 이수 받는 것은 물론, 전문 트레이너로서 교육을 진행하는 방법까지 습득해야 자격을 취득할 수 있다.
다스코리아은 3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코엑스 A, B홀에서 열리는 'Automation World 2016'에 참가해 차단기, 전자접촉기, 부스바 등을 선보인다. 다스코리아는 슈나이더 일렉트릭, 필츠, 바이드뮬러, 뵈너, 헬루케이블 등의 공식 대리점으로수출에 필요한 각종 승인(CE/UL/CSA/SEMI/BV 외)을 만족하는 자동화 전기/전자 부품을 전문으로 공급하고 있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는 독일의 신개념 자동 압착기와 휘어지는 플렉시블 부스바를 선보인다. 이외에도 차단기, 전자접촉기, 릴레이, 표시등 및 스위치, EOCR, 단자대, 파워서플라이, 트랜스포머, 서지보호기, 안전제품, 부스바 시스템, 산업용 이더넷 등 각종 전기/전자 부품을 총망라해 출품한다. 김혜숙 기자 (atided@hellot.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