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헬로티] 머신비전 전문 기업 다래비젼이 2019 한국기계전에서 3차원 센서 메이커사인 독일 스마트레이(SmartRay)사와 손잡고 라인 레이저(Line Laser)를 광으로 하는 최신 3D 비전 센서를 선보였다. 다래비젼은 “스마트레이 3D 비전 센서는 3차원 데이터를 이용한 검사를 수행할 수 있기 때문에 일반적인 2차원적인 비전 검사방식에서 처리하기 어려웠던 검사 수행이 가능하다. 또한 광범위한 애플리케이션 확장을 지원한다.”고 전했다. ▲ 스마트레이 3D 비전 검사 시스템(SmartRay 3D Inspection System) 다래비젼은 이번 전시회에서 스마트레이 3D 비전 검사 시스템과 함께 ‘플랫폼 툴 베이스 솔루션(Platform Tools Base Solution)’을 소개했다. 이 솔루션에 대해 다래비젼은 “Platform Tools Base Solution은 고객의 요구사항을 프로그램 코딩에 의해 개발되는 방식이 아닌 기능별로 모듈화되어 있는 S/W 툴을 사용해 다양한 분야에 적용이 가능한 범용 솔루션을 제공하는 방식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 제품의 가장 큰
다래비젼이 오는 10월 24일부터 27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2017 한국기계전(Korea Machinery Fair 2017: KOMAF 2017)에서 로봇 비전 시스템을 선보인다. 인간의 눈을 대신해서 인지 및 판단하는 머신 비전 시스템은 첨단 제조 현장의 자동화 설비에 필수적인 시스템이다. 다래비젼은 이러한 머신 비전 시스템의 필수 장치들과 솔루션을 공급하며 최신 기술을 지원하고 있다. 다래비젼의 로봇 비전 시스템은 로봇과 비전 시스템의 연동을 통해 대상물을 자동 로딩/언로딩함과 동시에 비전 검사를 실시한다. 그리고 고객의 요구에 맞춘 비전 솔루션 시스템을 공급하여 In-line 상에서 무인 비전 검사를 수행한다. 올해로 40년째를 맞이하는 2017 한국기계전(Korea Machinery Fair 2017: KOMAF 2017)은 한국기계산업진흥회가 개최하며, 20개국에서 600개사 2,400부스로 참여한다. 기계류 수요창출 및 수출 증대, 거래선 발굴, 신규산업 수요창출 및 기술선도, 시장정보 교류 및 첨단기술 소개/보급, 신기술 비교전시를 통한 개발의욕 고취, 국산제품 품질향상 및 기계산업 국제경쟁력 제고, 국제적 수준의 자본재 전
IT와 통합하며 경쟁력 강화 2011년 자동화 산업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는 핵심 가공 장비의 고유연화, 지능형 로봇을 응용한 전공정 자동화, 장비 공정 간 네트워크 화를 통한 IT 통합 운영 시스템으로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는 점이다. 관련 장비업체 또한 최신 기술을 반영한 초정밀·고사양의 제품들을 잇달아 출시하며 경쟁력 확보에 나서고 있다. 다래비젼 머신비전 전문업체 다래비젼은 카메라, 렌즈, 프레임 그래버, 케이블 등의 비전 자동화 부품을 국내에 공급하고 있다. 이 회사는 자동화 신기술을 개발하는 고객에게 안정적으로 필요한 부품과 기술을 공급하는 데 주력해왔다. CSC12M25BMP19-01B는 일본 도시바 텔리사가 독자 개발한 12메가 카메라 이다. 카메라 링크 인터페이 스의 25fps를 가진 고정밀, 고해상, 고속 출력 CMOS 센서를 구현했다. 또한 WOI (Window of Interest)/와이드 다이내믹 랜즈/Globle전자 셔 터/랜덤 트리거 셔터/저 소음, 고감도 등의 기능을 갖췄다. 멘토티앤씨 멘토티앤씨는 자동화 스테이지의 요소품에 집중화하여 핵심 부품인 Crossed-roller guide와 LM Guide를 자체 생산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