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티] (출처 : 현대자동차) 현대자동차가 상용차 부문에서의 수소 비전을 알리기 위한 글로벌 웹사이트 ‘현대 수소 트럭&버스’를 오픈했다고 20일 밝혔다. 현대자동차는 ‘현대 수소 트럭&버스’ 웹사이트를 통해 차별화된 수소 기술력과 수소 관련 히스토리 및 비전 등을 적극적으로 알려, 수소 상용차 잠재 고객 및 일반 대중들을 대상으로 현대자동차의 브랜드 위상을 더욱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현대 수소 트럭&버스’ 웹사이트에는 수소 상용차인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XCIENT Fuel Cell)’과 수소전기버스 ‘일렉시티 FCEV’, 수소대형트럭 콘셉트카인 ‘넵튠(Neptune, HDC-6)’에 관한 정보와 ’H2U’ 등 수소 브랜드 캠페인에 관한 정보들이 게시돼 있다. 또한 수소 상용차 판매 대수와 연동해 이산화탄소(CO2) 절감 효과를 수치화해 보여주는 세션이 구현돼 있어 사이트 방문자들은 수소 상용차가 탈탄소화에 기여하는 수준을 구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 (CO2 절감 효과는 디
[첨단 헬로티] 고영테크놀러지는 1월 15일부터 17일까지 도쿄 빅사이트에서 개최된 ‘넵콘 재팬 2020(NEPCON Japan 2020)’에서 업계 최초의 투명 재료 3D 광학계측기 ‘넵튠(NEPTUNE)’과 3D API 장비 ‘KY-P3’ 등의 신제품을 포함해 여러 주력 제품을 공개했다. 반도체 관련 부품들은 방수, 방진을 예방하기 위해 눈에는 잘 보이지 않는 투명한 코팅을 하는데, 현재까지는 단순히 코팅이 잘 발렸는지만 검사할 수 있을 뿐, 정확한 두께를 검사하는 장비가 없었다. 이런 시장 니즈를 반영해서 고영테크놀로지의 넵튠(NEPTUNE) 장비는 AI를 활용한 알고리즘과 광학계 기술을 접목함으로써 코팅제, 언더필, 에폭시 등의 두께를 3D로 검사하는 장비다. ▲고영테크놀러지의 투명 재료 3D 광학계측기 ‘넵튠(NEPTUNE)’ 부품 위에 발라진 투명젤과 같은 소재는 눈으로 보면 투명한데 검사 장비에 올려놓고 UV로 보면 파랗게 코팅이 된 것을 볼 수 있다. 이 단면을 레이저를 통해 실시간으로 모니터의 라이브 화면으로 확인할 수 있고, 원하는 영역만 확인할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