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헬로티] 다쏘시스템은 에어버스의 자회사이자 금속3D 프린팅 전문기업인 독일의 에어버스 AP웍스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항공우주 및 국방 산업 부문 적층 제조 기술 활용 증진을 위해 협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양사는 적층 제조 프로세스의 가상 검증 단계에서 다쏘시스템의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과 AP웍스의 신제품 개발 컨설팅, 엔지니어링 및 제조 분야 전문성을 결합할 수 있게 되었다. 다쏘시스템과 AP웍스는 항공우주 및 국방 산업 특화 솔루션인 ‘코-디자인 투 타겟(Co-Design to Target)’의 기능을 확장함으로써 부품 적층 제조를 위한 가치 사슬 전반에 걸쳐 모든 엔지니어링 매개변수의 디지털 연속성을 제공하는 통합 프로세스 개발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설계 최적화부터 복제 및 확장 가능한 생산을 위한 적층 제조 프로세스를 구축할 수 있게 된다. 차세대 항공 우주 부품은 적층 제조 기술로 인해 경량화가 가능해졌으며 신뢰성도 높아지고 있다. 또한 점점 정교하고 복잡해지는 디자인과 더불어 새로운 고기능 소재, 더 빠른 기계가 등장하게 되면서 적층 제조는 독창적인 제품 디자인 및 프로토타이핑 영역을 넘
[첨단 헬로티] 다쏘시스템코리아는 세계 최대 항공장비 업체 로크웰 콜린스와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 공급 계약을 연장했다고 밝혔다. 로크웰 콜린스는 세계 항공우주 및 국방산업 부문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하는 기업으로 다양한 민간 및 정부기관에 혁신적이고, 완성도 높은 항공 기술 및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특히 조종실 및 기내 전자 공학 기술, 통신 기술, 시뮬레이션 및 교육, 정보 관리 분야의 특화된 전문성을 바탕으로 전세계 150 개국 이상의 국가에서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로크웰 콜린스는 다쏘시스템의 항공우주 및 국방산업 특화 솔루션인 ‘코-디자인 투 타겟(Co-Design To Target)’의 에노비아와 엑셀리드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해 전세계에 포진해 있는 자사의 직원들이 협업할 수 있는 엔지니어링 및 기술 부문 PLM 환경을 구축 중이다. 로크웰 콜린스는 연구, 개발, 제조 프로세스의 원활한 협업, 워크플로우의 간소화 및 관리 방식의 변화, 갈수록 복잡해지는 시스템 환경에서 내부비용 관리 지원 등을 위해 다쏘시스템 솔루션을 도입했다. 해당 솔루션은 보안이 강력한 정부기관 클라우드 환경에서도 완벽하게 운영되는 등 로크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