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티] LS ELECTRIC, 광기술로 과열 시 설비 가동 중단하는 솔루션 개발 열화로 인한 설비교체 부담은 Down, 효율운전 통해 고객 이익은 UP ESS(에너지저장장치) 화재의 원인 중 하나인 배터리 과열 현상을 원천적으로 예방할 수 있는 솔루션이 나왔다. LS ELECTRIC(일렉트릭)은 광(光) 기술을 활용, 배터리 셀 단위까지 실시간으로 온도를 측정하고 일정 수준 이상 과열될 경우 ESS 가동을 중단시키는 BTS(Battery Temperature Sensing)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일반적으로 ESS 배터리 제조사 역시 온도 정보를 제공하고 있지만 통신방식과 온도 외 대량의 배터리 정보를 통합 운용하기 때문에 세부적인 온도 정보만을 활용하기에는 어려움이 존재했다. 특히 완성품 단계인 랙 수준에서 온도 측정이 이뤄져 왔고 최근 들어선 보다 세분화된 모듈 단계까지 확대되고 있는 추세이긴 하나 일정 온도 이상 넘어설 경우 랙과 모듈 손상이 불가피하고, 과열 원인을 보다 명확히 파악하는 데는 한계가 있었던 것이다. LS일렉트릭이 개발한 BTS는 모듈을 구성하는 셀 단위 온도측정을 위해 전기·전자 기기에 간섭이 발생하지 않도록 특수 설계된
어드밴스드테크 코리아(ADVANCED TECH KOREA)2017이 지난 2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일산 킨텍스 제 2전시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올해 전시회는 정밀 광기술 산업전(OPTO TECH KOREA)을 비롯해 ▲플렉시블 디스플레이 기술 산업전(FLEXIBLE DISPLAY KOREA) ▲터치패널 기술 산업전(TOUCH PANEL KOREA) ▲모바일 가전 제조 장비 산업전(MOBILE TECH KOREA) ▲오토모티브 디스플레이 기술 산업전(AUTOMOTIVE DISPLAY TECH) 등 5개의 세부 전시로 구성됐다. 마이스포럼이 주관한 이번 전시회에는 WPM SFD 소재 사업단 및 에이피아이앤씨, 아이티아이, 펨스 등 장비 업체들이 참관했다. 전시장에는 광학 측정 및 검사장비, 광학 기구 및 부품소재, 진공코팅, 계측 테스트 디바이스, LED 관련 장비 등의 품목들이 출품됐다. 올해는 기존 4개의 전시회와 더불어 오토모티브 디스플레이 기술 산업전이 새롭게 동시 개최됐다는 점이 특징이다. 실무자들에게 유익한 기술 세미나 열려 터치패널 기술과 플렉시블 산업이 유기적으로 발전함에 따라 자동차 산업에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에 자동차 경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