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헬로티] 북미 최대 공조전시회 AHR 엑스포 2020에서 고효율·맞춤형 공조솔루션 전시 LG전자가 주거공간부터 상업공간까지 차별화된 공조솔루션을 앞세워 북미 공조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 LG전자가 현지시간 3일부터 5일까지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열리는 북미 최대 공조전시회 'AHR 엑스포 2020'에서 전략제품을 대거 선보인다. 모델들이 부품솔루션인 스크롤 컴프레서(Two-Stage Scroll Compressor)와 로타리 컴프레서(Unitary Duty Rotary Compressor)를 소개하고 있다. LG전자는 현지시간 3일부터 5일까지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열리는 북미 최대 공조전시회 ‘AHR 엑스포(The International Air-Conditioning Heating Refrigerating Exposition) 2020’에서 고효율 및 공간 맞춤형 전략제품을 대거 선보인다. LG전자는 총 500제곱미터(m2) 규모 부스에 공조솔루션과 부품솔루션으로 나눠 전시관을 운영한다. 공조솔루션 전시관에는 ▲시스템 에어컨 ▲시스템 에어컨을 제어하는 솔루션 등 2020년형 상업용·주거용
[헬로티] 산업 설비 유지 보수 제품 제조 기업인 NCH코리아(지사장 김동은)는 안전한 공조기 전용 윤활유(그리이스) 솔루션으로 퓨어플렉스(PURE PLEX)를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NCH코리아에 따르면 퓨어플렉스는 반투명한 식품등급용 그리이스(윤활유)로 식품 산업용 윤활유 인증 기관인 NSF(National Sanitation Foundation International, 미국위생안전기관)로부터 윤활유가 식품에 접촉될 가능성이 있는 식품 제조 설비에서도 안전하게 사용이 가능해 ‘H1 윤활유’로 인증을 받았다. 한국석유관리원으로부터도 석유제품 품질검사업무규정을 준수하는 품질관리 우수제품 인정을 받았다. 사용자는 유동인구가 많은 상업 빌딩, 특히 대형쇼핑몰, 호텔, 백화점 등의 내부 공기를 순환시키는 공조기에 퓨어플렉스를 사용하면 광유계 윤활유를 무분별하게 사용해 발생하는 공기 중의 유해물질, 특히 발암성 물질에 대한 노출위험을 줄일 수 있다. NCH코리아는 제조 공정 시 인체 유해 물질로 부터의 보호가 필요한 식품/음료 제조, 제약회사, 그리고 밀폐된 공간에서 현장작업이 요구되는 전기/전자/반도체 공장 클린룸에 있는 공조기 역시 직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