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티 김진희 기자 | 고용노동부가 청년 및 중장년 구직자 등이 코딩·빅데이터·앱 개발 등의 기초지식이 전혀 없어도 입문·초보 과정부터 훈련할 수 있는 ‘K-디지털 크레딧(디지털 기초역량 훈련)’의 지원을 확대한다. 이에 따라 자부담금 환급제도를 신설해 훈련생의 부담을 완화시키는 등 폭넓은 지원을 강화하고, 오는 9월부터는 2차 훈련과정 70개를 순차적으로 새롭게 개설한다. 한편 ‘K-디지털 크레딧’은 청년 등이 디지털 기초역량 부족으로 노동시장 진입과 적응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2021년부터 새롭게 시작한 사업으로, 민간의 인기 있는 훈련기관에서 수강가능한 훈련비를 1인당 50만 원 지원하고 있다. 지원대상 확대 및 자부담 환급 등 폭넓은 지원 강화 고용부는 더욱 많은 훈련생이 디지털 기초역량을 강화해 나갈 수 있도록 K-디지털 크레딧의 혜택을 대폭적으로 확대·개선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그동안 청년이나 경력단절여성 등 취업취약계층을 중심으로 지원 중이었으나, 지난 13일부터는 만 35세 이상부터 55세 미만의 중장년 남성 구직자까지 폭넓게 지원하고 있다. 또한 현재는 훈련비의 10%를 훈련생이 자부담했으나, 30일부터 훈련과정 수료 시 자부담금을 환급
[헬로티]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는 청년고용을 유지하는 소상공인에게 1%대 초저금리로 총 5000억원을 융자하는 사업을 5월 17일부터 추진한다고 밝혔다. ▲게티이미지뱅크 청년이 대표자이거나 근로자로 일하는 1만6000여 개 소상공인이 업체당 최대 3000만 원까지 대출받을 수 있다. 지원대상(이하 청년고용 소상공인)은 ▲대표자가 청년(만 39세 이하)인 소상공인 ▲상시근로자 중 청년이 과반수인 소상공인 ▲최근 1년 이내 청년근로자를 1명 이상 고용해 유지한 소상공인 셋 중의 하나에 해당하는 소상공인을 말한다. 청년고용 소상공인이 대출 후 1년간 고용을 유지하는 경우, 1년 차에 1.73~2.13%이던 금리가 2년 차부터 0.4%p 낮은 1.33~1.73%로 인하된다. 청년고용유지 초저금리 대출은 시중은행을 통해 대리대출로 진행되며 대출 기간은 5년(2년 거치 3년 상환)이다. 대출을 신청하려는 청년고용 소상공인은 우선 소상공인정책자금 누리집에 접속해서 소상공인 정책자금 지원대상 확인서를 발급받아야 한다. 이때 행정정보공동이용망을 활용해 소상공인 정보를 확인하므로 청년이 대표자인 소상공인의 경우 별도의 구비서류 없이 본인과 사업체 정보만 입력하면 되지만
[첨단 헬로티] 한전KDN(사장 박성철)이 공기업의 청렴 정착과 인권분야 실행력 제고를 위해 젊은 직원들의 참신한 Idea와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청년 파수꾼’을 선발하고 있다고 밝혔다. 「청렴인권 TTS(Twenty~Thirty Supporters)」라고 이름 지어진 금번 선발은 한전KDN에 근무하는 20~30(Twenty~Thirty)대 젊은 직원들을 대상으로 청렴․인권 서포터즈 활동을 통한 청렴인권 공유 및 새로운 Idea를 발굴해서 청렴문화를 전파하기 위해 진행된다. 한전KDN은 이를 위해 각 조직단위별로 인원을 선발하여 ‘부패척결 및 청렴문화 정착을 위한 「청렴 파수꾼」’, ‘세대간 인권인식 격차 해소를 위한 「인권 파수꾼」’으로 운영하며 청렴․인권 아이디어 발굴 및 정책홍보 활동 등의 역할을 맡길 계획이다. 또한 해당 「청렴인권 TTS」의 활발한 활동을 위해 ‘청렴인권 워크숍’과 ‘아이디어 워크숍’을 통해 회사가 추진하고 있는 청렴과 인권 강령 및 기조를 공유하고 개선된 제도 도입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전KDN관계자는
[첨단 헬로티] 지난 5일,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는 4차 산업 혁명 분야의 청년 예비 창업자를 육성하기 위해 관계 부처 11곳, 주관 기관 17곳과 합동으로 '2019년 예비 창업 패키지 관계 부처 업무 협약식'을 드림플러스 강남에서 개최했다. 이날 협약식에서는 그간 사업 추진 경과를 발표하고 청년들에 대한 응원 메시지를 전달하며, 부처 기관간 효율적 사업 추진 방향과 창업 정책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중소벤처기업부는 관계 부처 11곳, 주관 기관 17곳과 합동으로 '2019년 예비 창업 패키지 관계 부처 업무 협약식'을 개최했다. 예비 창업 패키지는 만 39세 이하의 청년 예비 창업자가 창업 사업화를 원활히 준비할 수 있도록 창업 사업화 자금(최대 1억 원)을 묶음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모집 분야는 일반, 여성 특화, 소셜 벤처, 4차 산업 혁명 분야로 구분된다. 4차 산업혁명 분야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인공 지능), 문화체육관광부(관광),산업통상자원부(VR/AR, 신소재, 에너지 신산업, 지능형 로봇, 사물 인터넷), 보건복지부(스마트 헬스케어), 환경부(스마트 시티), 국토교통부(스마트 시티, 자율 주행), 해양수산부(에너지 신
[첨단 헬로티] 도·소매업 및 고부가 서비스업의 성장이 신설법인 증가를 주도 중소벤처기업부가 발표한 신설법인 동향에 따르면, 2018년 신설법인은 전년대비 3.8% 증가한 102,042개로, 2008년 이래 10년 연속 증가해 최초로 10만 개를 돌파했다. 도·소매업 및 고부가 서비스업(정보통신업, 전문·과학·기술)이 2018년 신설법인 증가를 주도했으며, 특히 청년층(39세 이하) 법인설립이 타 연령대 대비 크게 증가했다. 2018년 12월 신설법인은 8,244개로, 전기·가스·공기공급업의 감소세로 전환 등 사유로 법인설립이 둔화됐다. ▲2018년 신설법인은 2008년 이래 10년 연속 증가해 최초로 10만 개를 돌파했다. 지난해 신설법인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다. 업종별로는 도·소매업(22,972개, 22.5%), 제조업(18,954개, 18.6%), 부동산업(10,145개, 9.9%), 건설업(10,069개, 9.9%) 순으로 설립됐으며, 전자상거래 소매업을 중심으로 도·소매업(↑3,509개, ↑18.0%)이 증가했고, 고부가 서비스업인
[첨단 헬로티] 한국남부발전(주)(사장 신정식, 이하 남부발전)이 ‘KOSPO N(cs) DREAM OPEN CAMPUS’ 수료자의 성공적인 취업을 위해 2차 지원사업으로 개인별 맞춤 지원에 나선다. ‘KOSPO N(cs) DREAM OPEN CAMPUS’는 청년 취업에 필수라 할 수 있는 국가직무능력표준(NCS)을 기반으로 발전 분야의 직무전문교육과 현장실습교육을 지원하는 남부발전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남부발전은 부산지역 청년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2016년부터 KOSPO N(cs) DREAM OPEN CAMPUS를 진행하고 있다. 1차 지원사업 1·2기 수료자 중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시행되는 이번 2차 지원사업은 NCS기반 발전 분야 직무교육과 현장실습 등 학습 위주의 1차 지원과는 달리 자격증 취득 및 어학 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수강료 지원과 취업 스킬 및 트렌드 파악을 위한 전문강사 특강 등 청년 취업을 위한 맞춤 지원으로 구성됐다. 이에 수료자들은 이번 2차 지원을 통해 국가기술 자격증 및 어학교육 수강료, 자격증 취득 및 취업성공 장려금 등 1인당 약 100만원 상당의 맞춤형
[첨단 헬로티] 한국남부발전(이하 남부발전)이 부산지역 청년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국가직무능력표준(NCS)기반 취업교육 및 발전 분야 교육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남부발전은 이달부터 NCS 기반의 인재육성 프로그램인 ‘KOSPO N(cs) DREAM 오픈캠퍼스’ 제3기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KOSPO N(cs) DREAM 오픈캠퍼스’는 청년 취업에 필수라 할 수 있는 국가직무능력표준(NCS)을 기반으로 발전 분야의 직무전문교육과 현장실습교육을 지원하는 남부발전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2016년 처음 시작해 올해로 세 번째를 맞는 ‘KOSPO N(cs) DREAM 오픈캠퍼스’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남부발전은 부산경제진흥원, 지역대학과 ‘부산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 오픈캠퍼스’ 협약을 체결키도 했다. ‘KOSPO N(cs) DREAM 오픈캠퍼스’는 부산지역인재의 취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3단계로 구성, 1단계는 국가직무능력표준 기반 취업교육을 시행하고, 2단계에는 발전분야 온·오프라인 교육을, 그리고 3단계에는 발전소 현장학습을
[첨단 헬로티] 한국남부발전이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3020정책 이행 및 일자리 창출을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6월 28일까지 태양광벤처사업 청년창업가 양성과정 2기를 모집한다. 태양광벤처사업은 민·관·공 협업으로 지역내 태양광 30MW 개발을 통해 2019년까지 창업가 100명을 양성하는 청년 일자리 창출형 프로그램이다. 총 20명을 모집하는 이번 청년창업가 양성과정 2기는 부산 소재 17개 대학교 재학생 및 졸업 후 2년 이내 졸업생을 대상으로 한다. 남부발전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지원서 양식을 받아 작성 후 각 대학별 지정 접수처에 제출하면 된다. 한편, 남부발전은 지난해 4월 부산시, 부산신재생에너지협동조합과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부산지역 국립대(부산대, 부경대, 해양대)를 대상으로 공모를 통해 1기 30명을 선발하여 3주간의 창업기본교육과 1년간에 걸친 창업 OJT(On the Job Training) 교육 및 직접 발전소 유지정비 등으로 창업능력을 배양하고 있다. 또한, 태양광벤처사업 교육을 이수한 총 24명의 학생들에게 장학증서와 1억2천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할 계획으로, 지난 5월에는 6개월간 창업 OJT 교육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