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헬로티] 지멘스는 음원 위치인식 시스템인 LMS 사운드 카메라를 새롭게 출시했다. 이 제품은 다양한 산업에서 문제시되는 소음원을 찾고, 음향 설계 기능 및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도록 돕는다. 전용 소프트웨어가 탑재된 모듈형 고품질 디지털 마이크 어레이를 통해 현장 또는 실험실에서 소음을 발생시키는 모든 객체에 대한 음원을 실시간으로 정확하게 시각화해 준다. LMS 사운드 카메라 시스템은 지멘스의 심센터 포트폴리오에 속한다. 심센터 포트폴리오는 예측 엔지니어링 분석을 위한 시뮬레이션 및 테스트 솔루션으로 이루어진다. LMS 사운드 카메라 시스템은 숏 암, 롱 암을 사용하여 목적에 따라 세 가지 형태로 사용 가능하다. 고객의 필요에 따라 마이크를 추가로 설치하여 업그레이드된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최대 20kHz의 분석 주파수 범위를 커버한다. 디지털 센서, 확장 가능한 설계 및 신속한 결과 도출 등의 혜택을 제공하며, 경제적인 가격으로 초보자와 전문가 모두 쉽게 사용할 수 있다. LMS 사운드 카메라는 엔지니어들로 하여금 다양한 거리와 각도로부터 발생되는 소음의 음원을 찾아내고 이전보다 더 빠르게 음향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한다. 숏 암을 사용한 어
ⓒGetty images Bank [헬로티] 앞으로 멜론, 벅스 등 음원사이트에서 '미리듣기' 해보고 다운받은 음악은 환불할 수 없게 된다. 대신 영화나 음악과 같은 디지털콘텐츠를 제공하는 사업자는 반드시 시험사용상품을 제공해야 한다. 공정거래위원회가 이같은 내용의 전자상거래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을 개정한다고 30일 밝혔다. 개정된 전자상거래법에서는 통신판매업자가 사전에 구매 철회가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표시하고 '미리듣기' 등의 시험 사용상품을 제공한 경우에는 다운로드 된 디지털 콘텐츠에 대해 소비자가 청약 철회를 할 수 없도록 했다. 통신판매업자는 일부 이용 허용(1분 미리듣기), 한시적 이용 허용(1일간 무제한 듣기), 체험용 디지털콘텐츠(뷰어 프로그램 등)을 제공해야 한다. 다만 유료 게임 아이템과 같이 시험 사용상품을 제공하기 곤란한 경우에 한하여 관련 정보만 제공해도 된다. 또한 소비자 피해나 사기 등 문제가 발생한 경우 앞으로 공정위원회가 판매를 중지하도록 조치할 수 있게 된다. 이전에는 사기 사이트 등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가 없어 소비자 피해를 조기에 차단하는 데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있었다. 공정위 측은 "개정 전자상거래법령의
아이브스테크놀러지는 최첨단 영상 분석과 음원 분석 기술을 동시에 보유한 세계적인 기업으로 사람의 생명과 사회의 안전을 위한 기업을 이념으로 삼고 있다. 이번 박람회에는 기존 평균 6미터 높이에 설치된 CCTV의 고정관념을 깬 사람의 눈높이에서 보고, 비명 소리 등을 듣고, 상황에 대처하고 말하는 ‘지능형 CCTV’를 전시하고 현장 시연을 펼친다. 기존의 CCTV 감시 시스템에 지능을 부여하여 사람이 직접 감시하는 것 이상의 효과를 얻도록 하는 시스템으로, CCTV 등 영상 수집 장치로부터 입수되는 영상에서 사람, 차량 등의 감시 대상 사물을 인식하고 그들의 행동 패턴을 분석한다. 이로써 침입, 폭력, 화재 등의 이상 상황이 발생하는지를 실시간으로 탐지해 감시 목적에 부합되는 이상 상황이 발생했을 때 이에 대한 정보를 즉각 관리자에게 전달하여 예방 조치를 취할 수 있게 한다. 현재 CCTV는 영상을 24시간 단순 녹화 저장하고, 한 방향으로 지향된 CCTV용 카메라는 사각지대가 있으며, 고가의 PTZ 카메라(방향을 360도 조정하는)는 많은 예산이 필요하며, 누군가 24시간 손으로 방향을 조정해야 하는 등 사건 사고를 실시간 확인, 통제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