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헬로티] 한화시스템이 국내 드론 및 무인기 산업 기반 확대를 위해 무인항공기 전문기업인 유콘시스템과 손잡고 국방·민수 분야 미래 무인기 기술 개발 및 관련 신사업 개척에 나선다. 한화시스템과 유콘시스템은 한화시스템 서울 사업장에서 정석홍 사업본부장과 유콘시스템 송재근 대표, 양사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드론 및 무인기 분야 포괄적 업무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2월 27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한화시스템이 보유한 드론 및 국방무인체계 시스템 통합 역량과 유콘시스템의 무인기 기체 개발 경험을 기반으로 국방·민수 분야 최신 드론·무인기 개발, 경계감시시스템 및 안전도시 등 시큐리티 분야 신사업 발굴과 해외 시장 공략에 힘을 모으게 된다. 또한 전문 기술 인력 교육 및 육성, 장비 구매 및 유지 보수 부문에서도 협력할 예정이다. 유콘시스템은 국내 최초 개발·양산된 군단급 무인항공기 개발자들이 2001년 창립한 회사로 무인항공기 장비의 국산화를 주도하고 있다. 국방 분야에서는 육군 정찰용 무인항공기를 개발했고 공군 무인항공기 지상통제장비를 UAE에 수출하
[첨단 헬로티] 유콘시스템이 10월 10일부터 13일까지 킨텍스에서 개최하는 ‘2018 로보월드’에 참가해 자사의 산업용 드론 모델을 선보였다. 유콘시스템은 국내 최초로 개발·양산 배치된 군단급 무인항공기 개발의 주역들이 지난 2001년에 설립한 기업이다. 무인항공기 장비의 국산화를 선도해온 유콘시스템은 2008년에 육군 정찰용 무인항공기를 개발하여 국군이 사용하는 두 번째 국산 군사용 무인항공체계를 공급했다. 지난 2004년, 국내 최초로 UAE 공군에 무인항공기 지상통제장비를 수출한 이후 해외 시장 개척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최근 유콘시스템은 농업용 방제 드론, 공간정보용 드론을 각각 출시하면서 군용뿐 아니라 민수 산업용 드론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하여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유콘시스템의 공간정보용 드론 리모엠 이번 전시에 소개된 공간정보용 드론 ‘리모엠’은 정밀 매핑용 드론으로서 동급최대 비행시간 90분이며, 다목적 임무수행이 가능하다. 주·야간으로 동영상 촬영, 정사 영상, 3D 촬영, 멀티스펙트럼센서, 라이브 드론 매핑 등의 기술력을 갖추고 있다. 이뿐 아니라 자동비행,
[첨단 헬로티] 한전·남동발전, 2019년부터 전체 사업소로 드론 활용 확대 계획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 15 JW메리어트호텔에서 드론을 직접 개발하고 제조하는 공급회사 및 드론 수요회사, 그리고 드론 연구·유관단체 등 드론 관련 우리나라 대표기업과 기관을 포함한 ‘드론산업 융합 얼라이언스’ 발족식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드론산업 융합얼라이언스는 향후 크게 성장할 것으로 기대되는 상업용 드론시장에서 세계 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성공모델을 조기에 창출할 목적으로 결성했다. 앞으로 에너지 설비점검, 물품배송, 재난/치안 등 3개 분야를 중심으로 기술개발, 실증, 사업화를 추진하고, 향후 수요조사 등을 바탕으로 추가적으로 사업모델 및 참여기업을 확대시켜 나가기로 했다. 이에, 3개 분야별 실무작업반을 조만간 중 구성·운영하여 조기 성과창출을 위한 구체적인 협력방안을 논의하고, 실증사업의 장점은 업계와 공유한다. 이번 융합얼라이언스에 참여한 드론 수요기업 중 한전 및 남동발전은 에너지 설비 점검에 드론 활용을 본격 확대할 계획을 밝혔다. 한국전력은 지난 2016년 5월∼2017년 7월까지 산업부 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