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티 서재창 기자 | 알테어가 21일인 오늘 데이터 분석 전문 기업인 월드 프로그래밍을 인수했다고 21일 밝혔다. 월드 프로그래밍은 20년 이상 연혁의 영국의 데이터 분석 전문 기업으로 SAS 및 파이썬, R, SQL과 같은 다양한 오픈소스 프로그래밍 언어의 호환이 가능해 금융 서비스, 보험 기관, 공공 기관 등 전 세계 500여개 기업을 고객으로 확보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이번 인수를 통해 알테어는 자사의 데이터 분석 솔루션과 통합해 하나의 플랫폼에서 다양한 프로그래밍 언어를 호환하고, 보다 직관적으로 데이터를 분석하게 됐다. 주력 제품인 WPS 애널리틱스는 드래그 앤 드롭 방식의 직관적인 워크플로우의 구현이 가능해 데이터 프로파일링 및 탐색, 의사 결정 트리 구축, 예측 모델링 및 머신러닝, 모델 스코어링 등 다양한 기능을 편리하게 사용 가능하다. 또한, 다양한 오픈 소스의 활용 및 SAS 언어로 구축된 수백만 개의 모델을 바로 컴파일하고 실행할 수 있다는 것이 강점이다. 이외에도 빅데이터, 클라우드 및 메인 프레임을 포함한 여러 데이터 소스에 액세스하며, 온프레미스와 클라우드 환경을 모두 지원한다. 문성수 한국알테어 대표는 "이번
헬로티 서재창 기자 | 킨드릴과 구글 클라우드는 지난 9일(현지시간) 고객의 디지털 혁신을 가속화하고 보다 진보된 데이터 중심의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를 지원하기 위한 글로벌 전략적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킨드릴과 구글 클라우드는 데이터, 분석, 응용 인공 지능(AI), 인프라 현대화 분야에서 전문 지식을 적용해 고객이 새로운 인사이트를 얻고 비즈니스 결과를 이끌어내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양사는 공동으로 디지털 혁신 프로젝트를 우선 순위에 둘 예정이다. 구글 클라우드를 위한 킨드릴의 관리형 서비스는 고객의 핵심적인 비즈니스 시스템을 글로벌 확장 및 지속 가능하도록 설계된 구글 클라우드에서의 실행을 지원하는 동시에, 애플리케이션과 데이터를 본사를 포함한 전체 서비스 대상에 원활하게 제공하도록 지원한다. 킨드릴은 중요 업무 시스템의 구글 클라우드 이전을 가속화하도록 '킨드릴 역량 계발을 위한 구글 클라우드 아카데미'를 설립한다. 이 프로그램은 4000만 명의 새로운 사용자에게 구글 클라우드 스킬을 교육한다는 구글의 목표에 부합하도록 디자인됐으며 향후 몇 년 동안 수천 개의 새로운 인증을 제공할 예정이다. 킨드릴의 CEO겸 회장인 마틴 슈로터(Mart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