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기업들도 자동차에 활용하기 위한 대용량 슈퍼커패시터를 개발하고 있다. 전기자동차와 하이브리드 자동차, 풍력 발전기 등에 쓰이는 슈퍼커패시터 시장에 전통 전자부품 기업들이 뛰어들어 신제품이 등장하고 있다. 삼화콘덴서는 최근 5000F 용량의 슈퍼커패시터 개발을 완료했다. 하이브리드 캡이라는 이름의 이 커패시터는 충전 속도가 2∼3초에 불과하다. 현재 하이브리드 자동차에서 주로 쓰이는 슈퍼커패시터의 용량은 2000∼3000F 수준이다. 삼화콘덴서는 세라믹을 이용해 전하 보유량을 기존 대비 40% 가까이 늘려, 7000F 용량의 슈퍼커패시터 개발에도 성공했다. 유리 전문업체인 코닝도 탄소를 이용한 슈퍼커패시터를 개발해 상용화하고자 울트라 커패시터를 개발했다. 이 커패시터는 1초 이내에 충전이 가능하고, 리튬이온전지 및 연료전지와 함께 사용할 수 있다. 리튬이온전지와 달리 슈퍼커패시터는 전력 충전을 1∼2초 내에 수행하기 때문에, 순간적으로 허비되는 에너지를 바로 전기에너지로 저장한다. 때문에 대표적으로 주정차를 반복하는 전기자동차가 슈퍼커패시터를 필요로 한다. 이는 에너지저장장치에 연결해 보조 전원으로 사용되며, 발전소, 연료전지 등에
[금융ICT융합 시대1] 스마트폰 등장 이전 금융서비스 ICT 활용 [금융ICT융합 시대2] 스마트폰 등장 이후의 글로벌 결제시스템 경쟁 [금융ICT융합 시대3] 국내 핀테크 사업 현황과 시사점 3. 시사점 이상의 페이팔 및 알리페이의 사례로 알 수 있는 것은 NFC 같은 사용자 단말과 가맹점 내 NFC 같은 결제 단말기 기반의 오프라인 대면 결제시장이 O2O 시장의 결제 플랫폼으로 자리잡는 것과 함께 온라인 비대면 결제도 오프라인 상점에서 가능한 O2O시장의 결제 플랫폼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전망된다. 다시 말해 기술 표준이 정립되면 대면 결제와 비대면 결제 간 구분은 점차 무의미해질 것이며 결국 이용자와 가맹점을 다수 보유한 플랫폼 기업의 중요성이 부각될 것으로 보인다. 이를 도식화하면 그림 4와 같다. 그림 4. 대면 결제와 비대면 결제로 구분된 핀테크 지급결제시장 경쟁 수준인 국내 핀테크 사업 및 법제 현황 1. 국내에서 주목받기 시작한 핀테크: ICT기업 vs 금융기업 핀테크는 세 가지 결정적인 계기를 통해 국내에서 주목받게 되었다. 핀테크는 알리바바의 위어바오(온라인 전용 머니마켓펀드) 출시와 카카오페이의 등장, 그리고 네이버의 한국사이버
[인지 기반 D2D 융합시스템 기술1] 인지기반 무선네트워크 [인지 기반 D2D 융합시스템 기술2] 위치기반 D2D 시스템 위치정보 기반 D2D 시스템 D2D 그룹은 무선 네트워크(이동통신 기지국)의 커버리지 내 디바이스 간에 무선링크를 통해 정보를 전송함으로써 형성된다. D2D 그룹을 형성하기 위해서는 단말기 스스로 상대를 탐지하는 방법과 네트워크의 사용자 단말기의 이동정보를 기반으로 그룹을 구성할 수도 있다. D2D 그룹의 생성구조를 그림 2에 나타낸다. 그림 2. D2D 그룹의 생성구조 D2D 그룹을 활성화시키기 위한 구체적인 동작절차는 다음과 같다. •D2D 그룹 운영자(관리자)는 각 사용자 단말기들 간의 상대적인 위치를 확인하고 상호간의 위치정보를 파악한다. •D2D 그룹에 속하는 단말기가 동일한 기지국의 섹터 내 또는 상호간 거리(d)가 10m 이내의 유효한 거리로 접근하였다고 판단될 때 D2D 활성화 메시지를 전송한다. •D2D 활성화 메시지를 수신한 단말기는 동일한 그룹에 속한 단말기를 탐색하고 D2D 활성화 상태로 변경한다. •전송하고자 하는 정보가 있을 경우 D2
[인지 기반 D2D 융합시스템 기술1] 인지기반 무선네트워크 [인지 기반 D2D 융합시스템 기술2] 위치기반 D2D 시스템 스마트폰을 비롯한 각종 통신기기가 급증하면서 무선 주파수 자원 고갈 문제가 심화되고 있다. 이에 따라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기술로 유휴주파수를 활용하는 인지 기반 융합 무선기술이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글에서는 인지 기반 D2D 융합시스템 기술에 대해 알아본다. ICT 융복합 기술개발이 활성화되면서 무선 주파수 자원의 고갈 문제가 심각하게 대두되고 있다. 특히 방송·통신 융합시스템으로 인한 데이터 트래픽의 폭발적인 증가와 더불어 주파수 고갈과 비효율적인 주파수 사용 문제가 부각되고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유휴 주파수를 합리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인지(intelligence) 기반 융합 무선기술[1]이 주목받고 있다. 인지 기반 융합 무선 네트워크 환경은 다양한 단말기를 통해 자신의 위치정보를 기반으로 D2D(Device to Device) 그룹을 형성하여 보다 증가된 시스템 용량과 간섭(interference) 신호의 발생을 적절하게 제어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특히 D2D 시스템은 디바이스 간 거리가 전체 시
그래핀은 2차원 구조를 갖는 탄소 기반의 나노소재이며, 전기적, 기계적, 물리적, 그리고 화학적 특성이 매우 뛰어나다. 특히 넓은 비표면적 및 뛰어난 전기전도도의 특성을 갖기 때문에 슈퍼커패시터(Supercapacitor) 및 이차전지와 같은 에너지 저장 소자의 낮다. 슈퍼커패시터는 일반적으로 양극과 음응용이 가능하다. 때문에 그래핀을 전극 소재로 활용한 에너지 저장 소자에 관한 연구가 활발하게 전개되고 있다. 최근 다양한 전자기기의 발전과 함께 그린에너지 정책에 부합하려면 에너지 저장 소자는 소형화 및 고효율화를 이뤄내야 한다. 이를 실현할 수 있는 물질로 그래핀 및 그래핀 하이브리드와 같은 뛰어난 전기화학적 특성을 지니고 있는 나노 재료가 각광받고 있다. 슈퍼커패시터는 단시간에 고출력을 발휘하며, 장기간 신뢰성을 갖추고, 빠른 충방전 순환 이 가능하다. 활성탄소 등 탄소 소재 중심의 친환경적 원료를 사용해 기존의 메모리 백업 전원 시장에서부터 수송, 기계 및 재생 에너지 발전 시설에 고출력 전원으로 활용될 전망이다. 특히 재난 시 전기 공급이 차단된 상황에서 비상 대피 유도 장치의 보조 전원, 사고 상황에서 자동차 항공기 블랙박스에 적용되는 보조 전원,
[자율 주행 기술 1] 센서 융합 기반 정밀 측위 시스템과 자율 주행 기술 [자율 주행 기술 2] 산업통상자원부 센서 융합 기반 정밀 측위 과제 일반적으로 센서 융합 기반 정밀 측위 시스템은 기존에 사용되던 GPS, IMU와 함께 환경 인식 센서와 정밀 지도를 융합하여 자차의 위치를 추정하는 방식을 사용한다. 그 예로 구글의 자율주행 자동차는 전파항법, 관성항법과 더불어 Velodyne lidar의 infrared reflectivity를 기반으로 미리 생성해 놓은 정밀 지도를 사용한다. 반면, 양산 가능한 센서들만을 사용해서 자율주행을 수행한 다임러의 경우는 정밀 측위를 위해서 전파항법, 관성항법과 더불어 스테레오 카메라와 미리 생성해 놓은 정밀 지도를 사용한다. 머리말 자차의 위치를 추정하는 측위 기술은 최근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자율 주행 자동차와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에 반드시 필요한 기술이다. 자차의 위치를 정확히 알게 되면 이를 통해 획득할 수 있는 사전 지식을 기반으로 주변 환경 인식, 주변 지형에 최적인 차량 제어, 지형에 따른 주행 전략 변경을 통한 연비 향상 등의 다양한 기술을 보다 효과적으로 수행될 수 있게 된다. 측위 기술
[금융ICT융합 시대1] 스마트폰 등장 이전 금융서비스 ICT 활용 [금융ICT융합 시대2] 스마트폰 등장 이후의 글로벌 결제시스템 경쟁 [금융ICT융합 시대3] 국내 핀테크 사업 현황과 시사점 스마트폰 등장 이후 시작된 글로벌 결제시스템 경쟁(대면, 비대면, O2O 등)이 주는 시사점 1. 2011년부터 등장한 NFC 기반 대면결제 및 비대면결제 병행: 구글 vs 애플 vs 삼성 NFC(Near Field Communication)는 13.56MHz의 주파수 대역을 사용하는 비접촉식 근거리 무선통신 규격으로 10cm 이내 거리에서 낮은 전력으로 무선통신을 가능하게 한다. NFC는 주로 이동단말기에서 사용되는데 카드 에뮬레이션, 리더모드, P2P 모드 등 3가지 방식으로 작동한다. 이러한 동작 모드에 기반해 모바일 결제, 스마트 포스터, 개인 간 데이터 전송 등을 비롯한 다양한 응용 서비스 개발이 가능하다. 대표적인 NFC 방식의 모바일 결제 서비스로 2011년에 등장한 구글월렛(Google Wallet)은 NFC가 탑재된 스마트폰에 이용자의 금융 거래 정보를 저장해두고 서비스를 이용하거나 물건을 구매할 때, 현금이나 플라스틱 신용카드 대신 NFC 수신 단말
[금융ICT융합 시대1] 스마트폰 등장 이전 금융서비스 ICT 활용 [금융ICT융합 시대2] 스마트폰 등장 이후의 글로벌 결제시스템 경쟁 [금융ICT융합 시대3] 국내 핀테크 사업 현황과 시사점 이번 글에서는 미국의 아마존과 구글, 애플, 중국의 알리바바, 한국의 삼성 등 글로벌 IT 기업들이 총성없는 전쟁을 벌이고 있는 핀테크 산업, 특히 그 중에서도 모바일 결제시장의 현황과 발전방향에 대해 알아본다. 전통적인 금융산업은 오프라인 서비스로 존재하면서도 지난 십수년 간 ICT 기술을 적용하면서 지속적인 발전을 해오고 있다. 처음엔 서비스에 제품을 통합하는 비즈니스모델로 현금자동지급기(ATM)가 등장하였다. 1979년 11월 조흥은행(현 신한은행)이 국내 최초로 ATM을 도입한 이후 80년대 초반까지 ATM은 급속도로 확장됐으며 돈을 찾기 위해 느린 은행 창구에서 긴 줄을 설 필요가 없게 되었다. 초기엔 전산상 과부하로 ATM 이용시간도 제한하는 등 이용에 제한이 있었으나 전산 용량이 증설되고 고객의 니즈가 ATM에 쏠리는 것을 확인한 은행들이 창구업무량을 경감시키기 위해 ATM을 적극 활용하기 시작했다. 이후 유선인터넷 시대가 되면서 온라인뱅킹이, 모바일 시
디지털 메모센스 기술은 더욱 지능화되어 추가적으로 교정 데이터 외에도 다양한 조건에서의 동작 시간, 태그 이름 등을 저장할 수 있다. 이런 센서 관리에 대한 열린 가능성은 이전에 없던 것으로 센서들은 일정한 조건의 실험실 환경에서 교정될 수 있으며 모든 관련 데이터들이 손쉽게 저장되어 단순한 버튼 클릭만으로 리포트가 생성된다. 이런 옵션들은 시간 손실과 수작업에 의한 오류들을 막아준다. 그림 1. 완벽한 측정 및 교정 스테이션(표준 컴퓨터, 메모베이스플러스, 메모 링크 박스 및 메모센스 센서) 부식성 화학 물질, 열 또는 접근할 수 없는 애플리케이션 영역까지 엔드레스하우저의 센서는 많은 극한의 환경을 견디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우리는 그런 환경 조건이 센서를 교정하는 최적의 상황이 아님을 알고 있다. 그렇다면 공정에서 센서를 가져와서 일정한 조건으로 제어할 수 있는 실험실에서 이를 교정하고 모든 교정 값, 측정값 및 센서 정보를 마우스 클릭만으로도 손쉽게 저장하고 불러올 수 있으면 더 낫지 않을까? 이제는 메모베이스플러스와 유도식 메모센스 센서 덕분에 이런 미래의 일이 가능해졌다. 완전한 패키지 엔드레스하우저는 메모센스 제품과 메모베이스플
저가형 특수사양 마운터 시장 ‘개화’할 듯 SMT 장비는 고속화·첨단화 시장을 토대로 점점 양극화할 것으로 보인다. 마운터의 큰 화두가 고속화·범용화로 대변되고 있지만, 올해부터는 이러한 화두에 변화의 바람이 불어 SMT 공정의 고속화와 범용화를 토대로 저가형 특수사양 시장이 ‘개화’할 것으로 보인다. 필자는 수년 간 유럽 장비 전시회에 참가해 트렌드를 파악했다. 그 결과 필자는 현 마운터 시장이 양분화 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고속 장비는 더욱 더 빠른 속도를 갖춘 장비로 변화하고 있으며 중속기 장비시장은 규모가 해가 갈수록 축소되는 현상을 보이고 있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도 LED 전용 마운터 및 Lab Small Multi SMD Ass-embly 생산을 위한 마운터 시장은 최근 1∼2년 사이에 급속하게 성장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그간의 SMD Pick & Place 개념에서 벗어난 경제적인 가격에 공급하는 것과 간편한 조작법에 있는 것으로 보인다. 올해 칩마운터 업계는 쉽게 예측할 수 없다. 이는 SMT시장을 이끌어 나갈 업종이 점점 희미해 가고 있다는 의미이다.
[5G 통신 기술] 5G 모바일 시대의 킬러 서비스 포트폴리오 1 - 무선 네트워크 기술의 흐름 [5G 통신 기술] 5G 모바일 시대의 킬러 서비스 포트폴리오 2 - 5G 무선 기술이란? [5G 통신 기술] 5G 모바일 시대의 킬러 서비스 포트폴리오 3 - 5G 모바일 메신저 포트폴리오 5G 모바일 메신저 포트폴리오 LTE 시대가 되면서 MIM의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이렇게 성장한 MIM은 5G 시대에 다양한 콘텐츠 플랫폼들을 연결할 것으로 기대된다. MIM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의 하나이다. 그런데 기존의 SNS 서비스 포트폴리오가 하나의 플랫폼에서 다양한 콘텐츠 장르를 제공하도록 했다면, MIM 중심의 새로운 서비스 포트폴리오는 소셜 네트워크를 통해 다양한 콘텐츠 서비스 플랫폼들을 이어주는 촉매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그림 5 참조). 그림 5. SNS 서비스 포트폴리오 - 기존 모델 vs. 신규 모델 소셜네트워크를 통해 게임, 만화, 동영상, 음악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례로는 페이스북, 다음카카오가 대표적이다. 다음카카오는 최근 GPS로 사용자 위치를 파악하고 이를 기반으로 콜택시 서비스를 제공하는 카카오 택시를 개시했다. 이러한 서비
[5G 통신 기술] 5G 무선 기술, 삶의 패러다임을 바꾼다 1 - 새로운 무선 인터넷 세상 [5G 통신 기술] 5G 무선 기술, 삶의 패러다임을 바꾼다 2 - 6대 서비스 시나리오 5G 시대를 견인할 6대 서비스 시나리오 ■ 모바일 콘텐츠 스트리밍 서비스 비디오 콘텐츠는 유무선망을 통틀어 전 세계 데이터 사용량 증가를 견인하는 가장 큰 요인이다. 5세대 무선통신 시대에는 UHD나 홀로그램과 같은 디스플레이 기술 및 코덱 기술 등이 발전함에 따라, 지금보다 수십∼수백 배의 콘텐츠 사용량이 증가될 것으로 예상되며, 사람들이 비디오 콘텐츠를 유통하고 소비하는 방법에도 일대 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측된다. 예를 들어 유선과 무선을 구분하지 않는 기기 간 자유로운 콘텐츠 이동은 물론, SNS를 통한 대규모 실시간 영상 공유, 다시점 TV, 증강현실, 가상현실 등 다양한 비디오 콘텐츠 및 스트리밍 서비스가 등장하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5세대 이동통신은 거실과 안방에서 서로 다른 콘텐츠를 수신하는 사용자들에게도 단말당 최대 1Gbps 급의 고화질 스트리밍 데이터를 원활하게 제공할 수 있는 초광대역 전송 기술 (Hyper-transmission) 개발을 목표로 하
[5G 통신 기술] 5G 무선 기술, 삶의 패러다임을 바꾼다 1 - 새로운 무선 인터넷 세상 [5G 통신 기술] 5G 무선 기술, 삶의 패러다임을 바꾼다 2 - 6대 서비스 시나리오 최근 스마트폰이 저가화, 일반화되면서 모바일 분야는 정치, 경제, 사회 모든 분야와 융합하고 응용 영역을 넓히며 우리의 삶에 변화와 혁신을 가져오고 있다. 여기서는 5G 포럼에서 정의한 5세대 이동통신의 서비스 개념과 목표, 전망 및 6가지 핵심 서비스에 대해 소개하고, 이를 제공하는 데 필요한 8가지 조건에 대해 알아본다. 1977년 미국에서 최초(1G)의 아날로그 방식 이동전화 서비스가 상용화된 이래 3G, 4G로 구분되는 이동통신의 세대 변화에는 기술적 변화와 서비스 변화, 그리고 사회를 변화시키는 패러다임 변화가 함께 나타났다. 즉, 2G 시대에는 휴대폰이 생활 필수품으로 자리잡으면서 문자서비스의 광풍이 불었다. 독특한 쿼티 자판의 블랙베리폰이 등장한 3G 시대에는 이동 중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게 되면서, 전자메일이 팩스와 종이편지를 박물관으로 몰아냈다. 또한 스마트폰은 사람들을 모바일 인터넷 세상으로 빠져들게 했으며, ‘빠름, 빠름’ 이라는 슬로건
[5G 통신 기술] 5G 모바일 시대의 킬러 서비스 포트폴리오 1 - 무선 네트워크 기술의 흐름 [5G 통신 기술] 5G 모바일 시대의 킬러 서비스 포트폴리오 2 - 5G 무선 기술이란? [5G 통신 기술] 5G 모바일 시대의 킬러 서비스 포트폴리오 3 - 5G 모바일 메신저 포트폴리오 5G 모바일의 특장점 그동안 이동통신은 우리나라 국부 창출에 큰 몫을 담당했다. 우리나라는 미국과 일본 등 선진국과 비교해 15년이나 뒤늦게 시작됐으나 세계 통신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1996년에는 CDMA 방식 기술, 2013년에는 4G LTE-A 서비스를 세계 최초로 내놓았다. 이동통신으로 대표되는 ICT 산업은 국내총생산(GDP)의 약 9.9%를 차지한다. 유·무선 통신기기의 수출액은 2013년 기준 273억 달러(약 29조4천억원)로 CDMA 상용화 첫해인 1996년(약 18억 7천만 달러)에 비해 14.6배나 늘었다. 나아가 한발 앞선 통신 인프라는 국내 단말기·통신·콘텐츠 산업의 경쟁력을 높여 우리나라가 ICT 강국으로 도약할 수 있는 밑바탕이 됐다. 그림 3. 다중이용자-다중입출력 이동통신 산업의 선두가 되기 위한 노력은 무엇
[시스템 거동 도메인 개발 1] 거동 도메인 솔루션 개발 목표 [시스템 거동 도메인 개발 2] 거동 도메인 기능 분석과 할당 [시스템 거동 도메인 개발 3] 거동 도메인 기능 분석과 할당 프로세스 주요 단계 4. 기능 분석/할당 프로세스의 주요단계 이 프로세스의 목적은 시스템의 모든 기능 요구사항을 충족시키는 기능 흐름도(FFDs: Functional Flow Diagrams)의 계층구조를 개발함에 있다. 그러나 이 계층구조는 단지 기능아키텍처의 한 부분에 불과하다. 아키텍처는 모든 성능과 제한 요구사항이 적절히 분해되고 계층구조의 요소로 할당된 후 비로소 완성된다. 시스템 수명주기의 한 단계 내에서 수행되는 기능 분석/할당 프로세스 또한 반복적이다. 기능아키텍처는 할당된 기능, 성능 및 제약 요구사항과 함께 각각 적용 가능한 요구사항 문서 또는 규격서 내에서 정의된 기능 집합으로서 최상위레벨에서 시작된다. 극단적으로 말하면, 최상위레벨의 경우, 기능만이 시스템이고, 모든 요구사항이 기능에 할당된다. 그다음, 기능아키텍처의 다음 하위레벨이 개발되고 보다 더 분해가 필요한지를 결정하기 위해 평가된다. 더 분해할 필요가 있는 경우에는 이 프로세스를 반복한다.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