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티] 글로벌 산업자동화 계기·솔루션 전문 기업 엔드레스하우저가 제품 카테고리 세분화 방식 ‘FLEX’를 도입해 고객들의 직관적인 이해와 제품 선정 과정을 돕는다. FLEX란 Fundamental, Lean, Extended, Xpert의 약자로, 엔드레스하우저는 전 제품을 네 가지 카테고리로 나누어 웹사이트에 표기, 고객이 공정의 요구사항에 부합하는 제품을 더욱 빠르고 직관적으로 선정할 수 있게 했다. 차례대로 F selection은 선택 및 구매 과정에 있어 복잡한 컨설팅이 요구되지 않는 보급형 제품군을 일컬으며, 설치 및 운영 또한 손쉬운 제품군을 통칭한다. L selection에서는 핵심 공정에 신뢰할 수 있는 측정값을 보장하는 동시에 적은 유지보수로 운영하게 해주는 스탠다드 제품군을 선보이며, 높은 내구성이 특징이다. E selection은 혁신적인 신기술로 공정의 최적화를 가능케 해주는 제품군을, 마지막으로 X selection은 혹독한 측정 환경에서의 까다로운 애플리케이션에서도 최상의 퍼포먼스를 보장하는 제품군을 모았다. 웹사이트에 접속하면 모든 제품에 ‘F’ 혹은 ‘E&rsq
[헬로티] 맥슨모터코리아가 창립 20주년을 맞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변화와 도약을 약속했다. 맥슨모터코리아는 지난 2001년 1월, 고정밀 스마트 드라이브 시스템과 모션컨트롤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드라이브 전문 기업 맥슨 그룹의 일원으로 출발했다. ▲ 2001년 맥슨모터코리아 창립기념식. (좌측부터) 설호철 맥슨모터코리아 회장, 칼왈터 브라운 맥슨 그룹 회장, 유르겐 마이어 맥슨 그룹 명예 회장, 오이겐 엘미거 맥슨 그룹 CEO 이후 본사의 신뢰와 지원을 바탕으로 2012년 국내 생산 기지인 맥슨모터매뉴팩처링을 설립했고 지속적인 투자와 기술 발전을 통해 2012년 첫 생산 시작 이래로 매년 높은 매출 성장을 이뤘다. 계속적인 수출액 신장과 함께 2019년에는 3천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하며 국내뿐 아니라 해외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갖추게 됐다. 맥슨 그룹은 지난 수십 여 년 동안 NASA와 EAS의 프로젝트를 함께 하며 하이 테크놀로지 분야에서 높은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이러한 스위스의 검증된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국에서는 국내 연구 개발을 통해 고품질의 제품 국산화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냈다. 의료, 자동화, 모빌리티, 로보틱스 등의 다양한 분야에
[헬로티] 국내 산업용 센서·제어기기 전문기업 오토닉스(대표이사 박용진)는 한국 인터넷전문가 협회(KIPFA)가 주관하는 ‘웹 어워드 코리아 2020’에서 일반 기업 부문-제조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올해로 17회를 맞은 웹 어워드 코리아는 3,800여명으로 구성된 평가 위원단이 올 한해 새롭게 구축하거나 리뉴얼한 웹사이트 447개를 대상으로 가장 혁신적이고 우수한 사이트를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오토닉스는 2018년 홈페이지 개편을 단행하며 해당 어워드에서 일반 기업 부문-중견 기업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올해 리뉴얼을 통해 두 번째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올해 오토닉스의 수상 요인으로는 △UI/UX 개선 관리 △검색 기능 대폭 강화 △서비스 기능 대폭 강화 △비대면 고객 서비스 강화 등이다. 이는 다양한 고객 서비스를 웹 플랫폼 기반의 모듈화 방식으로 풀어나갔다는 점에서 심사위원들의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외에도 코로나19의 위기 상황 속에서 라이브 챗, 카카오톡 실시간 상담, 원격 지원 서비스, 3D 도면 뷰어, E-edu, 온라인 전시회 등 비대면 고객 서비스를 한층 강화하며 한
[헬로티]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있지만, 이러한 변화를 통합하는 데 뒤처진 기업들은 운영 진전에 열심인 경쟁업체들에 의해 시장을 단계적으로 빼앗길 가능성이 높다. 기업에서 자동화는 운영을 단순화하고, 시간을 증가시키는 기술을 사용하는 것을 의미한다. 비용 효율은 물론 품질도 향상한다. 기업이 자동화 기술을 적용한 방법 중 하나는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를 통해 로봇 운영을 통합하는 것이다. 이 프로세스를 통해 기업은 로봇 소프트웨어를 쉽게 프로그래밍하여 다른 디지털 시스템과 통신함으로써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관리할 수 있다. 자동화 프로세스는 다양하기 때문에 기업은 이메일에 자동으로 응답하는 것과 같은 간단하고 단조로운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 하지만, 자율주행 자동차의 발명에서 보듯이, 로봇이 더 큰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그것은 자동화의 한 형태일 뿐이다. 로봇이 필요한 비즈니스 비즈니스가 크든 작든 간에, 모든 산업은 로봇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대부분의 프로세스는 아니더라도 일부 프로세스를 자동화할 수 있게 되었다.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를 통해, 기업은 소규모 기업을 위해 데이터 입력, 추출 및 기타 정적 프로세스와 같은 간단한 작업을
[헬로티] 덴마크 로봇 산업의 선두주자이자 자율 모바일 로봇(AMR) 시장의 글로벌 리더인 미르(MiR)가 한국의 AMR 시장에 대한 전망을 발표했다. 지난 10월에 개최한 온라인 기자간담회에서 미르는 아태지역 팀을 이끌고 있는 포이 퉁 탕 세일즈 부사장과 마크 마드센 세일즈 디렉터가 참석하여, AMR 시장의 새로운 흐름과 한국에서의 사업 계획에 대해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내 용을 정리했다. ▲ 아태지역 팀을 이끌고 있는 포이 퉁 탕 세일즈 부사장(오른쪽)과 마크 마드센 세일즈 디렉터 MiR는 자율 모바일 로봇 분야를 개척한 선도주자이며, 최첨단 모바일 로봇을 전 세계적으로 빠르게 적용시켜 나가고 있다. MiR는 소형 부품 운송에서 무거운 하중 및 팔레트 이송에 이르기까지 자동으로 모든 작업 플로우를 최적화할 수 있는 100kg~1,000kg의 탑재량을 갖춘 다양한 자율 모바일 로봇을 공급하고 있다. 간담회에서 마크 마드센 세일즈 디렉터는 “MiR는 내부 물류의 효율성 및 생산성을 완벽하게 최적화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우리는 뉴욕, 샌디에이고, 바르셀로나, 상하이, 도쿄, 프랑크푸르트, 싱가포르에 현지 지사를 두고 있으며, 한국을 포
[헬로티] AI(인공지능)와 ICBM(IoT, Cloud, Big Data, Mobile), 5G 등 첨단정보통신 기술 등의 접목으로 로봇기술·제품의 발전이 매우 빠르게 진행되고 있으며, 고령화·저출산 등에 따른 인구구조 및 노동인구의 변화, 최근의 코로나19에 따른 비대면 등 라이프스타일 변화 등 여러 사회·경제적 요인은 로봇 활용을 촉진하는 계기로 작용하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로봇 도입 증가는, 특히 산업에서 노동 보완 효과를 일으켜 노동 수요를 증가시키는 방향으로 작용하며, 질적으로는 고용의 질적 향상, 근로조건의 개선, 경영성과 등에서 다소의 개선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보인다. 이 글은 최근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내놓은 ‘로봇산업 동향과 고용 전망’에 대한 보고서를 바탕으로 정리했다. 로봇기술과 AI(인공지능)와 ICBM(IoT, Cloud, BigData, Mobile), 5G 등 첨단정보통신 기술의 융복합화와 고기능 센서 등의 개발·발전에 따라 로봇의 스마트화가 빠르게 진전되고 있다. 이에 따라 이제 로봇은 제조 산업뿐 아니라 다양한 서비스 산업에의 활용도 가속화되고 있다. 로봇
[헬로티] 코로나 및 인건비 상승으로 인해 비대면, 자동화가 메가트렌드로 급부상하는 가운데, 로봇 자동화를 희망하는 수요기업과 SI 기업을 효과적으로 매칭해주는 로봇 솔루션 온라인 중개 플랫폼, ‘마이로봇솔루션’ 서비스가 론칭했다. 수요기업들은 ‘마이로봇솔루션(이하 마로솔)’ 사이트 내의 다양한 로봇 자동화 사례들을 산업, 공정별 카테고리별로 찾아보고, 관심있는 솔루션 페이지에서 ‘매칭요청’ 기능을 통해 간단한 정보 몇 가지를 입력하기만 하면 최대 3개의 유능한 SI 공급기업을 무료로 소개받을 수 있다. 수요기업의 ‘매칭요청’이 입수되면 마로솔 로봇 자동화 전문가의 무료 1차 컨설팅이 진행되는데, 이를 통해 수요기업은 최적의 로봇 솔루션을 추천 받을 뿐 아니라 이를 수행할 수 있는 공급기업과 매칭 될 수 있다. SI 기업 또한 성사 확률이 높은 신규 영업기회를 확보할 수 있게 된다. 마로솔은 전통적인 영업, 마케팅 방식으로는 5% 미만이었던 자동화 프로젝트 성사 확률을 획기적으로 높이기 위해 성공사례 영상을 기반으로 도입 희망 솔루션을 선택하는 방식을 도입했다. 추후에는 넷
[헬로티] 글로벌 기술 영상 기업 하이퍼커넥트는 제57회 무역의 날을 맞아 ‘5천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고 한국무역협회가 주최하는 ‘무역의 날’에는 매년 해외 신시장 개척과 수출 증대에 기여한 기업을 선정해 수출 실적에 따라 ‘수출의 탑’을 수여한다. 하이퍼커넥트는 2018년 ‘2천만불 수출의 탑’ 수상을 시작으로, 2019년 ‘3천만불’에 이어 2020년 ‘5천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하게 됐다. 글로벌 시장에서 하이퍼커넥트의 지속적인 성과의 비결은 ‘기술력’과 ‘현지화’에 있다. 하이퍼커넥트는 세계 최초로 웹RTC를 모바일 상용화에 성공, 네트워크 환경이 좋지 않은 국가나 저품질 휴대전화 등 다양한 통신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고품질 영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비디오 커뮤니케이션 부문에서 세계적인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 이유다. 또한 설립부터 글로벌 시장을 타깃으로 삼은 만큼 독일·터키·인도·일본 등 총 8개
[헬로티] ABB는 NASA(미국항공우주국) 제트추진연구소와 2년 계약을 체결함에 따라 2025 년에는 ABB와 Nüvü의 Camēras 주요기술이 우주 망원경에 탑재되어 최초로 태양계 외행성에 대한 우주공간 모습을 포착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NASA 미래 우주 관측소의 ‘낸시 그레이스 로만 우주 망원경’이 지구와 유사한 다른 세계를 탐색하기 위해 2025년에 발사될 예정이다. 로만 망원경에는 두 개의 장비가 실리게 된다. 하나는 우주 암흑에너지 분포의 신비를 연구하기 위한 것이며, 나머지 다른 한 대 장비는 우주의 외계 행성 이미지 촬영을 위한 최초의 전용 카메라인 CGI(CoronaGraph Imager)이다. CGI 내부에는 ABB사가 Nüvü사와 공동으로 개발한 전자 코어를 탑재한 고감도 카메라 2대가 장착된다. 태양계 외행성 시스템은 원거리 관측이 극히 어렵다. 그 이유는 행성들이 근처의 항성에 비해 매우 더 흐릿하고 서로 이격 거리가 상당히 미미하기 때문이다. NASA의 CGI는 광소자들이 복합적으로 배치되어 있어 항성의 빛을 차단하고 인접한 행성의 잔여광(殘餘光)을 고감도 카메
[헬로티] 안양창조산업진흥원(원장 김흥규)에서 청년창업기업 생태계 완성을 위한 ‘2020 청년창업 스케일업 안양’ 지원을 통해 육성중인 브이에스커뮤니티(대표 이환행)가 ‘음성인식 AI스피커 기반 맞춤형 도서 추천 서비스’를 개발하여 출시에 임박했다. 브이에스커뮤니티는 ‘도서정보 알림톡’ 서비스를 국내 최초로 개발하여 약450개 이상의 공공도서관에 서비스를 제공하는 도서 서비스 전문기업으로, 이번에 개발한 서비스는 사용자와 같은 성별, 세대들이 이용한 도서정보를 빅데이터로 분석하여 스마트TV 또는 연결된 차량 등에서 음성명령으로 추천받을 수 있다. ▲ 브이에스커뮤니티에서 제공하는 서비스 이미지 음성AI 서비스는 단말로 음성 명령을 인식해 각종 서비스에 접목할 수 있는 장점 때문에 이미 8년 전부터 구글, 아마존과 같은 글로벌 자이언트 기업들은 물론 삼성전자, 현대기아차그룹, 네이버, 카카오, SK텔레콤, KT 등 국내 선두 기업들이 연계 서비스가 가능한 콘텐츠 확보 및 생태계 조성에 활발한 동향을 보일만큼 유망한 사업 분야로 관련 시장이 가파르게 성장 중이다. 이환행 브이에스커뮤니티 대표는 &ld
[헬로티] 산업용 통신 및 네트워킹 분야 전문기업 Moxa는 자일링스와 협력하여 산업 자동화 및 대량 맞춤 생산을 위한 완벽한 통합 산업용 네트워크를 실현하는 TSN(시간 민감형 네트워크) 기술의 개발 가속화에 주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을 통해 다양한 레벨의 TSN 시스템의 네트워크 유연성과 상호 운용성을 향상시키는데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산업 자동화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실현하는 TSN은 표준 이더넷에 지연시간을 예측할 수 있는 기능을 도입하여, 대규모, 통합 산업용 네트워크에서 중요한 데이터를 정확한 시점에 적재적소에 전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Moxa와 자일링스는 협업을 통한 예비 성공의 결과로 서비스 품질이 보장되고, 최소한의 지연시간내에 통신을 보장하는 통합 이더넷 인프라를 시연해 보일 계획이다. TSN의 탁월한 기능은 반도체 및 자동차 생산, 기계, 식품 및 음료, 화학, 전력발전 등 다양한 산업에 폭넓게 적용되고 있는 광범위한 애플리케이션에 이점을 제공할 수 있다. 그러나 각 TSN 애플리케이션은 고유의 특정 요구사항을 가지고 있으며, TSN 표준과 애플리케이션별 TSN 시스템 간에는 상당한 차이가 있다. 이러한 문제를
[헬로티] 팩토스는 지난 2018년 에이디씨시스템에서 분사한 뒤 무인화와 자동화에 필요한 시스템 통합 솔루션을 공급하며 성장을 거듭해왔다. 이 회사는 스마트 팩토리 등의 자동화 산업뿐만 아니라 2차전지, 의료, 네트워킹, 교통관제, 물류관리 등 전방위적인 산업 분야를 타깃으로 산업용 컴퓨터, 임베디드 컴퓨터, DAQ 보드, 모션/비전 컨트롤러, 각종 통신 컨버터, IO모듈 등을 시스템 구성 및 공급하고 있다. ▲ 팩토스 정기조 대표 Q. 올해 사업성과는 어땠나. A. 코로나19 역풍으로 힘든 시기였지만, 하반기에 접어들면서 어느 정도 안정세를 찾았다. 코로나가 모든 산업의 업무 흐름을 변화시켰고, 특히 비대면 환경이 특정 분야 기술 발달의 부스터 역할을 했다고 보는데, 이 때문에 무인화, 자동화 시스템의 필요성이 더욱 부각됐다고 생각한다. 팩토스는 그에 맞춰 사업 및 제품 방향성을 잡고 영업을 하고 있다. Q. 코로나 대응책 마련에 분주했을 줄 안다. 어떤 변화를 주었나. A. 올해 코로나 여파로 인해 전반적인 산업이 주춤하여 모든 기업이 어려움을 겪었으리라 생각한다. 우리 역시 납기 및 재고 확보, 프로젝트 연기 등으로 인한 애로사항이 있었으나 여름 이후
[헬로티] 건축물이나 시설에 문제가 발생한 지점을 효과적으로 검사, 진단, 기록하는 것은 부동산 관리인, 시설 관리 담당자, 건축물 검사원, 각종 도급업자, 전기 기사, 서비스 기사, 배관공, 주택 소유주의 등에게 상당히 중요한 문제이다. 이러한 문제 지점을 신속하게 찾아내고 수리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대부분의 경우, 열화상 카메라를 포함한 효과적인 기기나 장비의 도움을 받아야만 한다. FLIR에서 새롭게 출시한 FLIR C3-X는 문제 식별과 수리에 큰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이다. ▲ 콤팩트한 열화상 카메라 ‘C3-X’ FLIR의 보급형 열화상 카메라 시리즈인 CX-시리즈에 속한 C3-X는 사용자가 근거리에서 확실한 결함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기능을 갖춘 컴팩트 열화상 카메라이다. 주머니나 공구 가방에 까지 들어갈 수 있어 보관이 용이하고 탁월한 내구성을 발휘하며 건축물 관련 전문가부터 주택 소유주까지 다양한 소비자가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을 만큼 가격도 경제적이다. 성능이 향상된 C3-X는 500만 픽셀의 실화상 검사 카메라를 비롯하여, 가시성이 뛰어난 3.5 인치 터치 스크린과 최대 300℃의 온도까지 측정이 가능한
[헬로티] 센서리움은 보행자용과 산업용 센서 외에도 4차 산업혁명에 필요한 스마트 센서 솔루션을 제공하며 사용자의 편의와 안정성 향상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 걸쳐 연구, 개발하고 있다. 주력 사업 분야는 스마트 주차 시스템, 스마트 도로교통, 스마트 인더스트리, 대중교통 안전 솔루션, 피플카운팅뿐만 아니라 보안 및 입출입감지, 인터랙티브 미디어 솔루션 등 다양한 센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 센서리움 공진경 대표 Q. 올해 사업성과는. A. 센서리움의 첨단 센서 기술은 스마트하고 혁신적인 시대 변화에 발맞추어 다양한 환경에 적용되고 있다. 올해 코로나 광풍의 안 좋은 상황에서도 기존 시장은 첨단 센서 기술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가속화되고 있으며, 우리 또한 다양한 아이디어와 혁신적인 기술 개발을 통해 적극적인 신규 시장을 개척해나가고 있다. Q. 코로나 역풍에 어떤 전략으로 대응했나. A. 코로나19는 많은 부분에 영향을 미친 것 같다. 특히, 디지털 사회로의 변화를 상당히 앞당겼으며, 이에 따른 다양한 첨단 기술의 발전에 촉진제가 된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시대 흐름에 발맞추어, 센서리움은 혁신적인 센서 솔루션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디지털 사회로의
[헬로티] 노르딕 세미컨덕터(한국지사장: 최수철)는 글로벌 기술 솔루션 회사인 애브넷 아시아가 셀룰러 IoT 및 단거리 무선 연결을 제공하는 자사의 ‘AVT9152’ 모듈에 노르딕의 블루투스 5.2 및 블루투스 LE 첨단 멀티프로토콜 SoC인 nRF52840과 LTE-M/NB-IoT 모뎀 및 GPS를 통합한 nRF9160 저전력 SiP(System-in-Package)를 채택했다고 밝혔다. 26mm ×28mm 크기에 불과한 AVT9152 모듈은 LTE-M/NB-IoT 및 블루투스 LE와 GPS를 지원하는 가장 작은 모듈로 알려져 있으며, 코로나19 접촉자 추적용 비콘을 비롯해 물류 및 자산추적, 자동판매기, 키오스크 단말기, 의료기기, 스마트 빌딩 자동화 등 다양한 임베디드 애플리케이션에 적용이 가능하다. 이 모듈에 내장된 노르딕 nRF9160 SiP의 Arm Cortex-M33 프로세서와 nRF52840 SoC의 부동소수점유닛(FPU) 기반 64MHz, 32bit, Arm Cortex M4 프로세서는 프로세서 집약적인 복잡한 여러 IoT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할 수 있는 충분한 연산 성능을 제공한다. 이 모듈은 IoT 제품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