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티] 레이저 기반의 가스 분석 솔루션 전문기업 스펙트라센서가 창립 20주년을 맞이했다. 스펙트라센서는 2001년 미국에서 설립된 레이저 기반의 가스분석기 전문기업으로, 엔드레스하우저 그룹이 정유 & 가스 산업군에서의 점유율 확대와 분석계 포트폴리오 강화를 목적으로 지난 2012년 인수를 완료한 바 있다. 본사는 텍사스주 휴스턴에, 생산 및 연구/개발을 위한 시설은 캘리포니아에 위치하고 있으며, 엔드레스하우저 그룹에 인수된 이후 북미뿐 아니라 유럽, 아시아 시장에서도 입지를 확대하며 우수한 제품력을 인정받고 있다. 특히 TDLAS(Tunable Diode Laser Absorption Spectroscopy) 기술 분야에서는 선도적인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으로 손꼽힌다. 스펙트라센서의 존 슈네이크 대표이사는 “스펙트라센서의 가스분석기가 2012년부터 엔드레스하우저의 주요 계측 포트폴리오 중 하나로 선보임에 따라 천연 가스의 생산, 운송, 저장 및 처리 공정은 물론, 더 나아가 수소 경제, 이산화탄소 배출 제어에 이르기까지 더욱 광범위한 애플리케이션을 아우르는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평을 확장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헬로티] ODVA는 EtherNet/IP를 위한 사이버 보안 네트워크 확장 판인 CIP 보안 기능을 리소스 제한 장치를 위한 EtherNet/IP지원 사양에 추가한다고 밝혔다. 이제 CIP 보안은 접촉 기 및 푸시버튼과 같은 리소스 제한 장치에서도 장치 인증과 광범위한 트러스트 도메인 및 PSK(Pre-Shared Key)를 통한 장치 ID를 비롯해 장치 무결 성 및 데이터 기밀성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게이트웨이 또는 프록시를 통한 정책 적용을 비롯해 좁은 트러스트 도메인과 사용자 인증 등의 옵션을 사용할 수 있다. 인더스트리 4.0과 IIoT가 발전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동화 애플리케이션에 설치된 노드의 상당 부분이 여전히 이더넷을 사용하지 않고 있다. 비용 및 크기, 전력 등의 제약조건들은 EtherNet/IP가 네트워크 엣지로 확산되는데 장애요소가 되고 있다. 최근 단선 이더넷이 통합됨에 따라 하위 레벨 장치의 제약조건을 극복하고, 궁극적으로 EtherNet/IP를 확장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EtherNet/IP에 더 간단한 장치들까지 추가하게 되면, 부가적인 원격진단 및 자산 정보, 매개변수화 기능 등의 이점을 얻을 수 있다. 또한
[헬로티] ODVA는 공급업체들이 푸시버튼 및 접촉기를 비롯해 캐비닛 내부의 리소스 제한 장치까지 네트워크를 확장할 수 있도록 향상된 EtherNet/IP 사양을 발표했다. 비용과 크기 및 전력 요건에 대한 제약으로 인해 여전히 유선으로 연결된 많은 엣지 노드에서 EtherNet/IP 사용이 제한되어 왔다. 그러나 반도체 칩 비용이 지속적으로 감소함에 따라 간단한 장치에서도 연결기능이 증가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산업용 IoT가 급속히 확장되고 있다. IT와 OT 융합이 가속화되고, EtherNet/IP가 빠르게 성장하면서 접촉기와 푸시버튼과 같은 하위 레벨의 자동화 장치의 캐비닛 내에도 EtherNet/IP를 구축할 수 있게 되었다. EtherNet/IP 네트워크상의 캐비닛 내의 리소스 제한장치는 낮은 오버헤드의 UDP전용 리소스 제한 EtherNet/IP 통신과 EtherNet/IP용 물리계층 인캐비닛 프로파일(In-Cabinet Profile)을 포함하고 있는 최근 발표된 향상된 EtherNet/IP사양을 통해 지원된다. IT친화적인 LLDP노드 토폴로지 검색 메커니즘과 자동 커미셔닝 지원, 자동장치 교체 지원과 같은 향상된 기능을 통해 리소스 요건
[헬로티] 인아그룹이 고객 강화를 위해 프리미엄 기술 대응 서비스 ‘INA TO GO Service’를 제공한다. 이번 ‘INA TO GO Service’는 장비 제작 및 생산 현장에서 발생하는 고민을 함께 해결한다는 콘셉트다. 온·오프라인 구분 없이 언제, 어디서나 고객이 요청한 곳으로 직접 인아가 찾아가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참가 계열사는 인아오리엔탈모터, 인아코포, 인아엠씨티 3개사다. 인아그룹은 △기술상담 및 제품 선정 △제품 샘플 대여 △세미나 △데모기 시연 등 고객이 원하는 모든 기술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먼저 고객이 겪고 있는 어려움을 직접 기재한 내용을 바탕으로 기술상담을 진행한다. 고객 환경에 따라 자동화부터 스마트 팩토리까지 기술에 대한 문의에 온·오프라인 방문 대응을 시행한다. 그리고 세미나를 신청하면 △방문 세미나 △내방 세미나 △온라인 세미나 중 고객이 편리한 방법으로 무료 교육을 진행한다. 세미나는 구동, 스마트 팩토리, 이송 솔루션, 네트워크 등의 주제로 총괄하여 진행한다. 이외에도 장비 및 설비에 맞는 제품 선정과 이와 관련된 업무를 지원하고, 필요에
[헬로티] ODVA는 4월 발행된 DeviceNet 및 ControlNet 사양 업데이트를 통해 ODVA 레퍼런스 내의 ‘마스터(Master) 및 슬레이브(Slave) 단어’ 사용을 대체한다고 밝혔다. ODVA 네트워크 장치 개발자는 이러한 기능을 ‘클라이언트 및 서버(Modbus 장치 통합을 포함한 EtherNet/IP)와 컨트롤러 및 장치(DeviceNet)’, ‘시스템 타임 감독자 또는 액티브 키퍼(ControlNet)’ 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표현할 수 있다. 부적절한 용어를 제거하기 위해 시행되는 이번 변경 조치의 첫 번째 시리즈로 ODVA 사양 및 문서의 전체 라이브러리를 업데이트하여 이러한 용어 사용을 수정했다. ODVA의 사장 겸 전무이사인 알 베이도운 박사는 “ODVA는 산업 및 프로세스 자동화 분야에서 상호운용이 가능한 첨단 개방형 정보통신 기술을 선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ODVA는 사양 전반에 걸쳐 포용적이고, 정확한 언어가 사용될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모든 전문가들이 산업 자동화를 선택할 수 있는 긍정적인 토대를 조
[헬로티] 세연테크(대표이사 김종훈)는 딥러닝 기반의 번호인식 기능과 지능형 영상 분석 기능이 내장된 임베디드 타입 NVR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세연테크의 신제품은 기존 NVR과 마찬가지로 IP 카메라의 영상을 실시간 디스플레이, 저장, 검색 및 재전송하는 기능을 지원하며, 딥러닝 기반의 다양한 영상 분석 솔루션을 탑재하여 임베디드 타입의 지능형 NVR로 최적화된 제품이다. 특히 업그레이드를 통해 다양한 인공지능 기능을 탑재할 수 있으며, 개방형 개발환경을 지원하여, 고객들도 원하는 AI 기능을 탑재할 수 있는 개발 환경을 더불어 제공한다. 또한, 윈도 OS 기반이나 다른 리눅스 플랫폼에서 사용 중인 인공지능 기능도 ONNX 변환을 통해 NVR로 인공지능 기능을 포팅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서버를 통해 작동하던 중앙 집중적인 인공지능 추론 및 분석을 에지 단으로 이동시켜 TCO의 절감에 대한 지원이 가능하다. 한편, 실시간 영상에 대한 인공지능 분석뿐만 아니라 내장된 저장 장치에 저장된 데이터에 대해 기간을 지정하고, 해당 기간의 영상에 대한 AI 분석도 가능하다. ▲ 세연테크의 신제품 NVR 완제품 ‘FWR2P4-NN’과 보드 &ls
[헬로티] ‘인아오리엔탈모터’와 ‘인아엠씨티·인아코포(대표 신동진)’가 지난 8일부터 다아라 온라인 전시관에서 열리는 ‘산업 다아라 온라인 전시회’에 참가했다. 인아오리엔탈모터는 △스텝 모터 △AC 기어드 모터 △스피드 컨트롤 모터 △BLDC 모터 △전동 액추에이터 등 다양한 라인업을 바탕으로 각 제품군별 향상된 사양과 기능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모터의 최적화 설계에 따른 높은 효율을 실현한 새 삼상 인덕션 모터 ‘KII/KIIS Series’, 고 토크 저 진동·저 소음을 더 추궁해 성능을 향상시킨 ‘CVK Series’, 저소음 시스템 구성이 간단한 ‘US2 Series’, 토크 제한 기능 등 다양한 기능을 탑재해 PC에서의 설정 및 지령도 가능한 ‘BLE2 Series’ 등이 소개된다. 인아엠씨티는 스마트 팩토리로 대표되는 다양한 제품군을 소개한다. 고온·진공 등 열악한 환경에서도 대응 가능한 보쉬렉스로스코리아의 차세대 물류이송 시스템인 &lsqu
[헬로티] 필츠는 컨베이어 시스템과 기계류의 안정적이고 비용 효율적인 보호를 위해, 위치 및 근접 스위치 제품군에 새로운 소형 로프 풀(pull) 스위치 ‘PSENrope mini’를 추가했다. 이 제품은 로프 풀 스위치 PSENrope의 공간절약 비용 효율 버전으로서, 기능 프로세스를 수동으로 정지할 수 있도록 하여 비상 정지 기능에 대한 경제적 솔루션을 제공한다. ▲ 필츠의 로프 풀 스위치 PSENrope mini는 로프 길이가 30m이며, 패키징 산업에 사용되는 확장 컨베이어 애플리케이션에 안정적이고 비용 효율적인 비상 정지 기능을 제공한다. (사진: Pilz GmbH & Co.KG) PSENrope mini의 기계식 비상 정지 기능은 통합 E-STOP 푸시 버튼을 누르거나 로프를 당겨서 언제든지 작동시킬 수 있다. 따라서 PSENrope mini는 패키징 산업에서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확장형 애플리케이션에서도 유연하고 안정적인 비상 정지를 보장한다. 최대 로프 길이 30m의 단일 로프 풀 스위치 PSENrope mini를 사용하여 확장 애플리케이션도 쉽게 운영하고 보호할 수 있다. 특히, 소형 로프 풀 스위치는 공간을 거의
[헬로티] 기어 호빙 기술 글로벌 리더 아폴더 그룹이 다용성을 보유한 ‘AF160’을 선보였다. 아폴터 그룹의 전무이사 Vincent Affolter는 “AF160은 다목적성과 최대 효율성이 필요한 고도의 정밀기기 제조업체를 위해 설계됐다”고 말했다. 또한, “8축, 최첨단 디지털 CNC 제어, 다양한 자동화 솔루션 및 최대 2mm 모듈을 갖추고 있어 자동차, 우주 항공, 항공기, 기어 박스, 의료 및 로봇 공학 분야 제조업체에는 이상적인 제품”이라고 덧붙인다. AF160은 외경이 최대 60mm, 길이가 250mm인 부품을 가공할 수 있다. 기계가공 길이는 110~180mm이며 모두 독립적인 8개의 축으로 인해, AF160은 지금까지 선보인 제품 중 가장 유연한 아폴터(Affolter)제품이다. 또한, 직선 기어, 헬리컬 기어, 직선 베벨 기어, 페이스 기어, 직선 또는 헬리컬 크라운 기어, 웜 스크루, 웜 휠, 사이클로 기어 및 인터널 기어를 생산할 수 있다. 그 외 파워 스카이 빙, 웜 및 샤프트 밀링, 챔퍼링도 가능하다. Vincent Affolter는 “AF160 사용 시 제조
[헬로티] 글로벌 산업자동화 계기·솔루션 전문기업 엔드레스하우저가 산업 네트워크 보안 표준인 IEC 62443-4-1 인증을 획득하며 최고 수준의 보안 요구사항이 충족함을 입증했다. 엔드레스하우저는 지난 3월, 글로벌 시험 & 인증기관인 TÜV 라인란드(TÜV Rheinland)가 주관하는 산업 보안 국제표준 IEC 62443-4-1 인증을 획득했다. 산업 플랜트 및 산업용 사물 인터넷(IIoT)에서 사이버 보안 문제의 중요성이 더욱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네트워킹을 비롯한 시스템 간의 연결성이 점차 보편화됨에 따라, 기업은 생산 시스템을 비롯해 자동화 기술을 외부의 무단 액세스로부터 보호할 의무를 가진다. 엔드레스하우저는 제품과 서비스의 계획 및 개발 단계에서부터 고객의 생산 시스템을 보호하기 위한 최적화된 요소를 갖추기 위해 여러 안전장치의 기반을 마련하고 있는데, 이번 인증 획득을 통해 제품 수명 주기를 비롯한 제품의 개발 프로세스가 가장 높은 수준의 국제적인 보안 수준을 충족함을 입증했다. 엔드레스하우저 그룹의 제품 보안 책임자인 Mirko Brcic는 “이번 인증 획득은 엔드레스하우저가 얼마나 보안을 중
[헬로티] 이구스가 클린 케이블 솔루션 ‘e스킨 케이블 가이드’를 출시하며 반도체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했다. 한국이구스의 정준희 차장은 “e스킨 케이블 가이드는 클린 외피와 케이블을 용접 방식이 아닌 모듈 조립한 제품으로 케이블 교체와 유지보수 작업에 편의성을 제공한다”며 “심선 하나가 끊어지면 전체 케이블을 교체해야 하는 시중 제품의 대안이 될 것”이라 말했다. 통계 포털 Statista에 따르면, 2020년 반도체 기업 시가 총액은 약 4,120억 달러로 해당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기업에는 인텔, 삼성, TSMC, SK 하이닉스가 있다. Statista는 반도체 산업의 성장세는 향후 지속될 것이며 올해 730억 달러의 예상 자본 지출 중 상당 부분은 신규 장비 투자에 사용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구스는 이러한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FPD) 업체들의 클린룸 시장을 타깃으로 케이블 가이드 시스템 개발 사업에 집중하고 있다. 클린 케이블의 한계에 도전하는 e스킨 모듈성 업계에서 최근 흔히 쓰이는 적층 클린 케이블에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다. 케이블에 클린자켓을 덮어 병렬로 용접하는 구조라 케이블
[헬로티] 글로벌 산업자동화 및 정보 솔루션 선도 기업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환경부의 친환경 릴레이 캠페인 ‘고고챌린지’에 동참해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고 밝혔다. 환경부가 올 1월부터 시행하고 있는 ‘고고챌린지’는 일회용품 및 플라스틱을 근본적으로 줄이기 위해 생활 속 탈 플라스틱 실천을 약속하고 이어가는 실천 캠페인이다. 이 캠페인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SNS를 통해 ‘하지 말아야 할 일’ 한 가지와 ‘할 수 있는 일’ 한 가지를 실천하겠다는 다짐을 한 뒤, 다음 참여자를 지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국내외 유수의 기업들이 동참하여 탈 플라스틱을 향한 발걸음을 함께해 나가고 있다.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세아STX엔테크의 안석환 대표이사의 지명으로 이번 고고챌린지에 동참하게 됐으며 지난 4월 7일, 로크웰 오토메이션의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고고챌린지 참여를 공개했다. 로크웰 오토메이션의 이용하 대표는 “사무실을 포함한 업무 공간에서 일회용 플라스틱의 사용을 줄이는 등 생활 속 환경 보호 실천을 하기 위해 임직원 모두와 함께 노력하
[헬로티] 최근 2차 전지에 대한 관심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2차 전지 산업은 일회용 배터리와 달리 교체하기 전 여러 번 충전할 수 있고, 총 소요 비용과 환경 영향이 훨씬 적은 것이 특징이다. 그로 인해 전기자동차, 모바일 IoT 기기, ESS(에너지 저장장치) 등 다양한 에너지 산업의 핵심 원동력으로 자리 잡으며, 성장성 높은 산업으로 시장이 확대되고 있다. 시장이 확대되는 만큼 업계 내 정교하고 신속한 검수 작업이 필수 요소이자 경쟁력으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인공지능 비전 검사 전문기업 트윔(대표 정한섭, 이하 트윔)이 2차 전지 산업의 국내 글로벌 기업과 AI 검사 계약을 맺었다고 7일 밝혔다. 트윔은 국내 AI 검사 최대 구축 업체로, AI딥러닝 검사기인 T-MEGA를 금속부품, 식품, 바이오, 자동차 등 다양한 산업군에 구축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 2차 전지 산업에도 분리막 검사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셀, 팩, 모듈, 조립 공정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 중이다. 앞선 기술력과 노하우로 이번 계약을 통해 트윔은 국내 글로벌 기업의 △배터리 셀 외관 품질 검사 △조립 및 도포 검사 △비드 검사 등 비정형적이고 다양한 불량을 검사할 예정이다.
[헬로티] 인공지능 비전검사 전문기업 트윔(대표 정한섭)이 AI사업 영역을 보다 쉽게 이해하도록 홈페이지를 개편했다고 6일 밝혔다. 기존의 홈페이지와의 차이점은 좀 더 가시적인 표현과 명확한 사업 영역 구성으로 원하는 사업 분야의 솔루션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게 사용자 친화적으로 개편했다. ▲ 신규 홈페이지의 메인 화면 특히 사업 분야는 AI딥러닝 검사기, AI 스마트 팩토리 솔루션, 하이브리드 비전 시스템, AI검사 소프트웨어로 총 4개 영역으로 구성하여 각 솔루션에 대한 상세한 특징과 도입 효과를 소개한다. 이번 홈페이지 개편을 진행한 트윔의 임희경 마케팅팀장은 “인공지능 비전 검사 분야에서 최고의 기술력과 최대의 구축 사례를 보유하고 있는 만큼, 이를 가시화 하여 고객사가 원하는 분야를 쉽게 찾을 수 있게 구성했다”말했다. 한편 트윔은 AI검사 전문기업으로, AI 비전 검사 솔루션인 MOAI와 AI 검사기인 T-MEGA를 독자 개발해 금속부품, 식음료, 바이오, 2차전지, 자동차, 전자 등의 산업군에 공급하고 있다.
[헬로티] LS일렉트릭이 디지털 스마트에너지 통합 관리 서비스 ‘LS GridSol Care(그리드솔 케어)’ 등 차세대 전력 관리 기술을 선보이며 글로벌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과시한다. LS일렉트릭은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규모 스마트전력·에너지 전시회인 ‘한국전기산업대전·코리아스마트그리드엑스포 2021’ 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LS일렉트릭은 참가 기업 중 최대 규모인 30부스 전시공간에 ‘GD(Green Digital) 테크놀로지의 혁신’을 콘셉트로 △디지털솔루션 △에코솔루션 등 2개 테마를 중심으로 디지털 기반 스마트에너지 토털 솔루션을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LS일렉트릭은 스마트전력설비 통합 관리 서비스 ‘LS GridSol Care(그리드솔 케어)’를 전면에 배치한다. ‘LS GridSol Care’는 전력기기에 센서 등을 설치해 시스템 상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기존 품질 빅데이터와 비교 분석을 통해 이상 징후를 사전에 발견해 대응할 수 있도록 하는 사고 예방 진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