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주행택시, 보스턴서도 시범 서비스 시작

2017.01.02 15:08:47

누토노미(nuTonomy) 자율주행택시 [사진=nuTonomy]


[헬로티]
보스턴에서도 자율주행택시를 만나볼 수 있게 됐다.


메사추세츠 주 교통부는 자율주행택시 스타트업 누토노미(NuTonomy) 자율주행택시 서비스 시운전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누토노미 CEO인 칼 이아그넴마(Karl Iagnemma)는 "시운전에 대한 준비를 마쳤고, 교통부 최종 승인만 기다려왔다"고 말했다.


시운전은 1월 3일부터 교통신호등이 없는 산업단지인 레이몬드 플린 마린파크 안에서만 이뤄진다. 차 안에는 누토노미 엔지니어들이 탑승할 예정이다.


자율주행택시는 자율주행을 통한 유료서비스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누토노미는 지난 8월 싱가포르에서 자율주행택시 서비스를 제공했다. 싱가포르에서 제공한 서비스의 경우 불안정한 부분이 있어 곧바로 상용화로 이어지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김지환 기자 (ueghqwe@hell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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